[IR]엔씨 "본사 직원 수 내년 중으로 3000명대로 줄일 것" 작성일 11-04 167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strong class="summary_view" data-translation="true">"스튜디오 체제 동적인 측면 필요, 벤처처럼 운영 예정"<br>향후 상장 여부에 "지금은 생존이 우선, 자율에 맡길 것"</strong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Gv3xSOKG3f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HC58IwzTUV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엔씨소프트 사옥(엔씨소프트 제공)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NEWS1/20241104165459633qbra.jpg" data-org-width="860" dmcf-mid="Y47JYS41p4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NEWS1/20241104165459633qbra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엔씨소프트 사옥(엔씨소프트 제공)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Xh16CrqyU2" dmcf-ptype="general">(서울=뉴스1) 김민석 기자 = 엔씨소프트(036570)는 개편 작업(희망퇴직 등) 이후 내년 본사 직원 수를 3000명 대 규모로 줄일 예정이라고 밝혔다.</p> <p dmcf-pid="ZBMmqpaVp9" dmcf-ptype="general">홍원준 엔씨 최고재무책임자(CFO)는 4일 3분기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"현재 본사 인력이 4000명대 중반인데 내년 중 3000명대 수준으로 규모를 줄이고자 한다"며 "경쟁사를 보더라도 스튜디오 체제가 가지고 있는 동적인 측면이 저희에게도 필요하다고 생각한다"고 말했다.</p> <p dmcf-pid="5bRsBUNf3K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"현재 모든 것이 본사에 묻혀버리고 속도감 있게 전개하기가 구조적으로 쉽지 않은 상황"이라며 "분사 이후 스튜디오들은 하나의 벤처처럼 운영될 예정"이라고 전했다.</p> <p dmcf-pid="1KeObuj47b" dmcf-ptype="general">향후 스튜디오 법인 상장 가능성과 관련 홍 CFO는 "IPO는 선순환됐을 때 굉장히 좋은 시나리오이기 때문에 배제할 이유는 없다"며 "다만 지금 단계에서는 생존이 우선이고 시장에 보여드리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상장 여부를 언급하는 건 이른 것으로 보인다. 향후 (각 독립 스튜디오에) 자율성을 부여할 예정으로 그에 따른 명확한 책임도 따를 것"이라고 설명했다.</p> <p dmcf-pid="tltPhmBWpB" dmcf-ptype="general">ideaed@news1.kr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뉴스1. All rights reserved. 무단 전재 및 재배포, AI학습 이용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김영식 NST 이사장 “출연연 자긍심과 위상 높이는 데 최선 다할 것” 11-04 다음 '공정위 과징금 억울하냐' 묻자…카카오T 부사장 "네" 11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