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국 경영 대표팀, 월드컵 3차 대회서 한국기록 3건 수립...입상은 無 작성일 11-04 223 목록 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445/2024/11/04/0000254949_001_20241104170507232.jpg" alt="" /></span><br><br>(MHN스포츠 권수연 기자) 인천에서 6개 메달을 휩쓴 한국 경영 대표팀이 월드컵 3차 대회에서는 메달 없이 기록만을 수립하고 돌아왔다.<br><br>대한수영연맹(회장 정창훈)은 "싱가포르 OCBC 아쿠아틱 센터에서 열린 2024 AQUA 경영 월드컵 3차 대회 참가를 위해 지난달 27일 출국한 경영 대표팀 선수단이 총 3건의 쇼트코스 한국기록을 새로 쓰고 4일 귀국했다"고 전했다.<br><br>대회 1일 차인 지난달 31일 저녁,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은메달리스트이자 배영 간판 이주호(서귀포시청)는 남자 배영 200m 결승에서 1분 52초 85를 기록하며 일주일 전 인천에서 수립한 본인의 한국기록을 0.1초 단축했다. 일주일 사이에 두 번이나 한국기록을 경신했지만, 3위를 차지한 미국의 잭 달그렌과는 불과 0.05초 차이로 4위에 그쳐 시상대에 오르지는 못했다. <br><br>대회 2일 차인 11월 1일에는 남자 개인혼영 200m에 출전한 김민석(부산광역시수영연맹)이 예선에서는 1분 56초 91로 결승에 진출하면서 일주일 전 인천에서 수립된 노민규(경기고)의 1분 56초 96을 0.05초 앞당겼고, 같은 날 늦은 오후에는 1분 55초 96으로 최종 6위를 기록하며 한국기록을 하루에만 두 번 경신했다.<br><br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445/2024/11/04/0000254949_002_20241104170507271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수영 이주호</em></span><br><br>오는 12월 쇼트코스 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 나설 예정인 이주호는 "올 시즌 내내 올림픽 이후에도 잇따른 대회 출전으로 최고의 컨디션은 아니었지만, 그래도 매 순간 최선을 다하기 위해 노력한 덕에 기록 단축할 수 있었다"라며 "순위는 아쉽지만, 앞으로 쇼트코스에 맞는 기술을 더 보완해서 다음 기회에는 더 좋은 성적을 내보겠다"고 말했다. <br><br>귀국 후 전동현 지도자는 "인천과 싱가포르까지 두 번의 쇼트코스 경험을 통해 12월에 있을 부다페스트 세계선수권대회(25m)를 준비하는 데 돌핀 킥이나 단수로에 맞는 테크닉을 준비하는 데 좋은 기회였다"고 덧붙였다. <br><br>사진= 대한수영연맹<br><br> 관련자료 이전 율희, 최민환에 양육권 빼앗는다..오늘 양육권·위자료 청구 소송 [공식입장] 11-04 다음 김영식 NST 이사장 “과학기술 싱크탱크 역할로 출연연 혁신” 11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