정호영 셰프, 안정환·정형돈과 한솥밥…뭉친프로젝트 전속계약[공식] 작성일 11-04 135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xmVkuFLKcB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yAzo1GMUjq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정호영 셰프(사진=뭉친프로젝트)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Edaily/20241104170500108fjij.jpg" data-org-width="600" dmcf-mid="QpsUjLZwkb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Edaily/20241104170500108fjij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정호영 셰프(사진=뭉친프로젝트)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dmcf-pid="WPWVOD7voz" dmcf-ptype="general"> [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] 정호영 셰프가 뭉친프로젝트(MCP)와 전속 계약을 체결하고 엔터테이터로서의 행보를 예고했다. </div> <p dmcf-pid="YbOuAo5rg7" dmcf-ptype="general">4일 소속사 뭉친프로젝트는 “정호영과 소중한 인연을 맺게 돼 기쁘다. 정호영이 셰프이자 방송인으로서 다방면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. 앞으로의 행보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”라고 전했다.</p> <p dmcf-pid="GYJS89rRju" dmcf-ptype="general">앞서 JTBC ‘냉장고를 부탁해’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린 정호영은 KBS ‘대식가들’, 채널A ‘위대한 수제자’, KBS2 ‘식탁의 기사, JTBC ‘위대한 배.태.랑 ? 배가 큰 남자’ MBC ‘푹 쉬면 다행이야’ 등을 통해 활약했다. 지난 5월에는 자신의 이름을 건 프로그램인 SBS FiL, SBS M ‘돈까스의 왕, 호영’에 출연하며 돈까스를 주제로 여러가지 요리와 이야기를 풀어냈다.</p> <p dmcf-pid="HeZPSOKGaU" dmcf-ptype="general">특히 정호영은 현재 인기리에 방송 중인 KBS2 ‘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’에 출연하며 뛰어난 요리 실력은 물론 재치 있는 입담을 뽐내고 있다. </p> <p dmcf-pid="XmVkuFLKgp" dmcf-ptype="general">정호영이 전속 계약을 맺은 소속사 뭉친프로젝트에는 방송인 안정환, 정형돈, 김용만을 주축으로 만든 콘텐츠 기획사로 박성광, 김남일이 소속돼있다.</p> <p dmcf-pid="ZEtMyhVZc0" dmcf-ptype="general">최희재 (jupiter@edaily.co.kr)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이데일리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대가족' 김윤석, 빙하기 극장가에 봄 불러오나? 11-04 다음 이브의 유혹, 앞·옆·뒤를 보라! 11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