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수홍♥김다예→이지훈♥아야네 잘나가다 삐끗…아슬한 공개 육아 [엑's 이슈] 작성일 11-04 147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xXgf7ZdzUd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yFcQK3o9pe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xportsnews/20241104172009336xdxs.jpg" data-org-width="772" dmcf-mid="66eQK3o97n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xportsnews/20241104172009336xdxs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WrftymBWUR" dmcf-ptype="general">(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) 육아 일상을 공개하고 있는 박수홍♥김다예, 이지훈♥아야네 부부가 누리꾼들의 응원과 동시에 지적도 받고 있다. </p> <p dmcf-pid="Ym4FWsbY0M" dmcf-ptype="general">지난 2일 김다예는 육아 계정에 조리원 현장을 공개하며 "아기 만지고 아기 얼굴 가까이 대고 말하시던데. 백일해 접종은 다 안 했다고 하셔서 걱정돼서 조마조마. 매주 다른 신생아들도 만나실텐데 너무 우려스러운 건 엄마 마음일까요"라는 문구를 덧붙였다.</p> <p dmcf-pid="Gs83YOKG3x" dmcf-ptype="general">아기들의 사진을 찍는 사진사에 대해 걱정을 드러낸 것. 이를 두고 일부 누리꾼들은 "저격하는 건가?", "같이 욕해 달라는 건가" 등의 반응을 보였고, 일부는 걱정하는 엄마의 마음에 공감하며 갑론을박을 벌였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HqOnPBEQ7Q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xportsnews/20241104172010869cmqe.jpg" data-org-width="550" dmcf-mid="Pg60GI9H7i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xportsnews/20241104172010869cmqe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XBILQbDxUP" dmcf-ptype="general">사그러들지 않자 김다예는 "조리원 자체가 방역에 매우 엄격하니 매주 한 번 출입하는 밀접 접촉자분들은 당연히 신생아들에게 치명적인 감염병 관련된 예방접종은 돼 있으리라 생각했다"고 설명하며 "앞으로 조심하겠다"고 사과를 덧붙였다.</p> <p dmcf-pid="ZtAPbFLK36" dmcf-ptype="general">그러나 김다예는 여초 카페인 '여성시대'를 언급하며 "특정 커뮤니티에서 좌표 찍고 비공개계정 단체 활동은 자제 부탁드린다. 여시 언니님들 화 좀 푸세요. 조심할게요"라고 덧붙여 일을 키웠다. </p> <p dmcf-pid="5FcQK3o908" dmcf-ptype="general">앞서 지난 9월 가수 겸 배우 이지훈과 그의 일본인 아내 아야네는 부부 유튜브 채널 '지아라이프'에 업로드한 일상 영상으로 안전불감증이라는 지적을 받기도 했다. 튀김 요리 중인 부엌에 두 달이 막 지난 딸을 안고 들어왔다는 것.</p> <p dmcf-pid="13kx90g2U4" dmcf-ptype="general">특히 이 과정에서 딸을 품에 안고 있던 이지훈이 한 손으로만 딸을 받치면서 목인 장면이 포착돼 우려를 키웠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t3kx90g2uf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xportsnews/20241104172012238uyhc.jpg" data-org-width="1080" dmcf-mid="Q6vjdfOJzJ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xportsnews/20241104172012238uyhc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F0EM2paVzV" dmcf-ptype="general">누리꾼들의 반응에 결국 아야네는 개인 채널을 통해 "저희도 달아주신 댓글 읽고 앞으로 더욱 조심해야겠다고 생각했고 반성도 많이 했다"며 "다만 보충 설명을 조금 드리자면 아이는 요리하는 2시간 사이 약 10분 정도 부엌에 머물렀고, 쉽게 달래지지 않아 아빠가 잠시 안으면서 주방에 들어온 순간들이었다"고 해명했다. </p> <p dmcf-pid="3pDRVUNf02" dmcf-ptype="general">목 꺾임에 대해서는 세워서 안아줘야 안정감을 느낀다고 덧붙이며 "걱정해주시고 조심하라 이야기 해주신 분들께는 정말 감사한 마음이지만, 걱정을 넘어 '부모 자격이 없다'는 식의 댓글이나 인신공격성 발언을 하시는 댓글들도 많다"고 토로했다.</p> <p dmcf-pid="0Xgf7Zdzu9" dmcf-ptype="general">14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2021년 11월에 결혼한 이지훈과 아야네는 난임과 유산을 겪고 지난 7월 딸을 얻었으며, SNS와 유튜브로 육아 일상을 공유해오고 있다.</p> <p dmcf-pid="pZa4z5JqFK" dmcf-ptype="general">박수홍과 김다예는 무려 23살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2021년 결혼했으나 난임으로 수차례의 시험관 끝 어렵게 지난달 딸을 얻었다. </p> <p dmcf-pid="U5N8q1iBzb" dmcf-ptype="general">어려운 임신 과정부터 육아까지 공개해 응원을 받고 있는 이들이 해명해야 하는 상황이 안타까움을 유발하면서도 일상을 공개하는 만큼 더욱 조심할 필요가 있어 보인다. </p> <p dmcf-pid="uVvjdfOJzB" dmcf-ptype="general">사진 = 김다예, 아야네 </p> <p dmcf-pid="7fTAJ4Ii3q" dmcf-ptype="general">김수아 기자 sakim4242@xportsnews.com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엑스포츠뉴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‘취하는 로맨스’ 김세정 “‘사내맞선’ 감독님과의 재회. 기뻐서 펄쩍펄쩍” 11-04 다음 "기초연구 과제수 축소, 40년 쌓아 온 시스템 붕괴하는 것" 11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