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창단 1년 만에 전국체전 준우승' OK 읏맨 럭비단 최윤 구단주, 5000만원 축하금 쾌척 작성일 11-04 191 목록 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241/2024/11/04/0003392472_001_20241104171707225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OK금융그룹 최윤 회장(오른쪽)과 읏맨 럭비단 유재훈(왼쪽). OK금융그룹 제공</em></span><br><br>OK 읏맨 럭비단 구단주인 최윤 OK금융그룹 회장이 2024 코리아럭비리그에 이어 전국체육대회까지 성공적으로 마친 OK 읏맨 럭비단에 축하금을 쾌척했다.<br><br>OK금융그룹은 4일 최윤 회장이 ‘제105회 전국체육대회’에 광주광역시 대표로 참가해 준우승을 거둔 읏맨 럭비단에 포상금 50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. <br><br>읏맨 럭비단은 지난 17일 막을 내린 전국체전 럭비 일반부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. 지난해 실업팀 창단 후 1년 만에 거둔 성과로, 기존 실업팀 상대로도 뒤지지 않는 강팀으로 올라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. <br><br>이에 구단주 최윤 회장은 뛰어난 경기력을 선보이며 좋은 결과를 얻은 선수단을 위해 포상금을 전달했다. 앞서 최윤 회장은 지난 4월 럭비단이 ‘2024 코리아 슈퍼럭비리그’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당시에도 포상금 5000만원을 전달한 바 있다.<br><br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241/2024/11/04/0003392472_002_20241104171707259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포상금을 전달받는 읏맨 럭비단 유재훈(오른쪽)과 권철근 단장(왼쪽). OK금융그룹 제공</em></span><br><br>읏맨 럭비단은 최윤 회장의 전폭적인 지원 아래 꾸준히 전력을 끌어올리고 있다. 지난해와 올해 모두 두 차례 해외 전지훈련을 통해 선진 럭비를 배우며 기술 역량 발전에 힘썼다. 또 적극적인 외국인 선수 활용 등을 통해 선수 운용 측면에서도 한국 럭비계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켰다.<br><br>읏맨 럭비단 소속 유재훈은 “대회 이후에도 선수들을 위해 관심을 보내주신 최윤 회장님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린다. 내년에는 전국체육대회에서 우승까지 도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”라고 밝혔다.<br><br>OK금융그룹 최윤 회장은 “실업팀 창단 이후 짧은 시간 만에 값진 결과를 얻은 선수들이 자랑스럽다. 값진 결과에 대해 다시 한번 박수를 보낸다. 회사업무와 훈련을 병행해야 하는 일정 속에도 매 대회 성장하며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었으리라 생각한다”라며 “올해의 성과를 발판 삼아 내년에는 한층 더 발전한 경기력과 성과를 기대한다”라고 전했다.<br><br>윤승재 기자 관련자료 이전 이상순, DJ 선배 정재형 조언에 “너 잘났다‥당신이 하세요”(완벽한하루) 11-04 다음 최윤 OK금융그룹 회장, '전국체육대회 준우승' 읏맨 럭비단에 포상금 전달 11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