율희, 세 자녀 데려오나..최민환에 양육권·위자료 청구 소송 작성일 11-04 194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70SLq1iBC8"> <div dmcf-pid="zWE65S41h4" dmcf-ptype="general"> [스타뉴스 | 김나연 기자] </div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qYDP1v8thf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=율희 인스타그램, 스타뉴스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starnews/20241104172345082hzli.jpg" data-org-width="1024" dmcf-mid="uQPtwo5rT6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starnews/20241104172345082hzli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=율희 인스타그램, 스타뉴스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dmcf-pid="BUTgbFLKTV" dmcf-ptype="general"> 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전 남편인 최민환을 상대로 양육권 및 위자료 재산분할 소송에 나선다. </div> <p dmcf-pid="buyaK3o9y2" dmcf-ptype="general">4일 이데일리는 법조계의 말을 빌려 율희가 최근 서울 가정법원에 양육권자 변경 및 위자료·재산분할 청구에 대한 조정신청을 접수했다고 보도했다.</p> <p dmcf-pid="K7WN90g2y9" dmcf-ptype="general">앞서 최민환과 율희는 지난 2018년 1월 결혼했지만, 지난해 12월 이혼을 발표했다. 둘은 1남 2녀를 낳았고, 이혼 후 세 자녀의 양육권은 최민환이 가지고 있다. 이혼 당시, 양육권이나 위자료 등에 대한 제대로 된 논의가 없었고, 뒤늦게 법적 절차를 밟는 것으로 알려졌다. </p> <p dmcf-pid="90SLq1iBSK" dmcf-ptype="general">앞서 율희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'율희의 집'을 통해 이혼 사유를 공개했다. 율희는 혼인기간 동안 최민환이 성매매 업소를 방문했다고 폭로하며 "가족들 앞에서 내 중요 부위를 만지고 돈을 잠옷 여기(가슴)에 꽂았다. 내가 그 나이에 업소를 가봤겠나, 술 문화를 알겠나. 나중에 알고 보니까 그런 주정도 습관이었다"고 폭로해 파장이 일었다. 이어 최민환과 성매매 업소 관계자가 나눈 통화 녹취록도 공개해 큰 파장이 일었다. </p> <p dmcf-pid="2pvoBtnblb" dmcf-ptype="general">또한 율희는 양육권에 대해서는 "이혼 얘기 나왔을 때 아이를 데려오겠다고 했고, 그때 제시했던 금액이 5000만 원, 양육비 매달 200만 원이었다. 그 돈은 네 가족이 살기에는 죽으라는 소리밖에 안 됐다"며 "아이들 데리고 나왔을 때 소위 말하는 잘 챙겨서 나오려면 소송밖에 없었는데 너무 지쳐있었다. 싸움할 여력도 없었고, 정보를 얻을 지인이 없었다. '정신상태가 안 좋아지겠다'라는 생각이 들었고, (최민환의) 상황이 저보다 더 좋았기 때문에 저는 아이들을 위한 선택을 하고 싶었다. 바보 같아 보일 수도 있지만 '내가 아이들을 맡기고 나오는 와중에 뭘 더 가져오겠어?'라는 입장이었다"고 전했다. </p> <p dmcf-pid="VUTgbFLKvB" dmcf-ptype="general">율희 폭로의 후폭풍은 거셌다. 세 자녀와 함께 KBS 2TV '슈퍼맨이 돌아왔다'에 출연 중이던 최민환은 프로그램에서 하차했고, '슈퍼맨이 돌아왔다' 측 또한 "세 아이의 보호 차원에서 공식 영상을 삭제했다"면서 기존 방송분을 삭제 조치했다. </p> <p dmcf-pid="fn2GjeWAlq" dmcf-ptype="general">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"FT아일랜드의 향후 활동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한 결과, 잠정적으로 2인 체제(이홍기, 이재진)로 활동을 이어 나가기로 결정했다"고 밝혔고, 지난 2일 일정부터 최민환이 맡은 드럼 포지션은 세션으로 대체됐다. </p> <p dmcf-pid="4LVHAdYcSz" dmcf-ptype="general">김나연 기자 ny0119@mtstarnews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타뉴스 & starnewskorea.com,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김승주, 포크의 심장·비틀스의 감성·만찢남의 화법으로 노래하네 11-04 다음 이상순, DJ 선배 정재형 조언에 “너 잘났다‥당신이 하세요”(완벽한하루) 11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