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영식 신임 NST 이사장 "출연연 자긍심·위상 높이는 데 최선" 작성일 11-04 176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62q1Trqy1o"> <p dmcf-pid="PVBtymBW5L" dmcf-ptype="general"> 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QbuXlEuSGn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김영식 신임 국가과학기술연구회(NST) 이사장이 4일 열린 취임식에서 취임사를 하고 있다. NST 제공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dongascience/20241104172018287pdnp.png" data-org-width="482" dmcf-mid="8zWsjeWAZg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dongascience/20241104172018287pdnp.pn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김영식 신임 국가과학기술연구회(NST) 이사장이 4일 열린 취임식에서 취임사를 하고 있다. NST 제공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xK7ZSD7vXi" dmcf-ptype="general">국가과학기술연구회(NST)는 4일 세종국책연구단지 대강당에서 김영식 제5대 이사장 취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.</p> <p dmcf-pid="yp1vrg1mZJ" dmcf-ptype="general"> 김 신임 이사장은 취임사를 통해 자율·혁신·경영 기반 출연연구기관의 새로운 도약, 연구개발(R&D) 완결성을 추구하는 출연연구기관으로 연구 패러다임 전환, 산·학·연 거점 리더로서 글로벌 첨단기술 확보 및 지방시대 활성화, 과학기술 정책과 제도의 싱크탱크 기능 강화로 출연연구기관의 발전 방향 제시 및 변화 선도, 국민 눈높이의 소통 및 출연연구기관의 위상 확보 등을 위한 지원 등을 강조했다.</p> <p dmcf-pid="WUtTmatsGd" dmcf-ptype="general">그는 이어 “정부출연연구기관이 대한민국 과학기술의 이정표가 될 수 있도록 모든 구성원이 도전하고, 혁신하며, 소통하는 데 동참해주기를 바란다”며 “3년의 임기 동안 출연연과 연구회의 자긍심과 위상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할 것”이라고 말했다.</p> <p dmcf-pid="YuFysNFOZe" dmcf-ptype="general">김 신임 이사장은 영남대 기계공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아이오와대 기계공학 석사, 미국 펜실베니아주립대 기계공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. 한국원자력연구소 선임연구원, 국립금오공과대학교 교수 및 총장, 창업진흥원 이사장, 제21대 국회의원 등을 역임했다.</p> <p dmcf-pid="Gmki6qkPZR" dmcf-ptype="general">[박정연 기자 hesse@donga.com]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동아사이언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5년 내 韓 노벨과학상?…"예측 가능한 기초과학 생태계 만들어야" 11-04 다음 엔씨소프트, '고강도 쇄신'으로 반등 모색 11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