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럭비 찐사랑' 실천하는 OK금융그룹 최윤 회장 "내년 발전된 성과 기대" 작성일 11-04 210 목록 <strong class="media_end_summary">그룹 럭비단 성과 시 포상금 쾌척<br>연간 두 차례 해외 전지훈련 실시<br>럭비 선진국 기술 접목 등 가시적 성과</strong><div style="text-align:center"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450/2024/11/04/0000119886_001_20241104172508846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OK금융그룹 읏맨 럭비단 선수 유재훈과 OK금융그룹 최윤 회장. 사진┃OK금융그룹</em></span></div><br><br>[STN뉴스] 이상완 기자 = OK 읏맨 럭비단 구단주인 최윤 OK금융그룹 회장이 2024 코리아럭비리그에 이어 전국체육대회까지 성공적으로 마친 OK 읏맨 럭비단(이하 읏맨 럭비단)을 위해 다시 한번 축하금을 쾌척했다.<br><br>최윤 회장은 '제105회 전국체육대회'에 광주광역시 대표로 참가해 준우승을 거둔 읏맨 럭비단에 포상금 5천만원을 전달했다다.<br><br>읏맨 럭비단은 지난 17일 막을 내린 '제105회 전국체육대회' 럭비 일반부에서 준우승을 차지해 지난해 실업팀 창단 후 1년 만에 두드러진 성과를 거두며 기존 실업팀 상대로도 뒤지지 않는 강팀으로 올라섰다.<br><br>이에 최 회장은 뛰어난 경기력을 선보이며 좋은 결과까지 얻은 읏맨 럭비단 선수단을 위해 포상금을 전달했다. 앞서 최 회장은 지난 4월 읏맨 럭비단이 '2024 코리아 슈퍼럭비리그'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당시에도 포상금 5천만원을 전달한 바 있다.<br><br>읏맨 럭비단은 최 회장의 전폭적인 지원 아래 꾸준히 전력을 끌어올리고 있다. 지난해와 올해 모두 두 차례 해외 전지훈련을 통해 선진 럭비를 배우며 기술 역량 발전에 힘썼고 뿐만 아니라 적극적인 외국인 선수 활용 등을 통해 선수 운용 측면에서도 한국 럭비계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켰다.<br><br>읏맨 럭비단 소속 선수 유재훈은 "대회 이후에도 선수들을 위해 관심을 보내주신 최윤 회장님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린다. 내년에는 전국체육대회에서 우승까지 도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"라고 밝혔다.<br><br>최 회장은 "실업팀 창단 이후 짧은 시간 만에 값진 결과를 얻은 선수들이 자랑스럽다. 값진 결과에 대해 다시 한번 박수를 보낸다. 회사업무와 훈련을 병행해야 하는 일정 속에도 매 대회 성장하며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었으리라 생각한다"라며 "올해의 성과를 발판 삼아 내년에는 한층 더 발전한 경기력과 성과를 기대한다"라고 전했다.  <br><br>STN뉴스=이상완 기자<br><br> 관련자료 이전 KOHA, '신한 SOL페이 2024-2025 핸드볼 H리그' 미디어데이 4일 개최 11-04 다음 5년 내 韓 노벨과학상?…"예측 가능한 기초과학 생태계 만들어야" 11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