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베놈3', 개봉 열흘 만에 누적 매출 3억 달러 돌파…손익분기점 넘겼다 [TD할리웃] 작성일 11-04 155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2qAqUHRuhw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VUgUFyP3yD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베놈: 라스트 댄스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tvdaily/20241104173744996mxzr.jpg" data-org-width="620" dmcf-mid="9qBOwo5rWr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tvdaily/20241104173744996mxzr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베놈: 라스트 댄스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fuau3WQ0CE" dmcf-ptype="general">[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] 영화 '베놈: 라스트 댄스'가 호성적을 이어가고 있다.</p> <p dmcf-pid="47N70Yxpyk" dmcf-ptype="general">3일(현지시간) 미국 박스오피스 모조에 따르면 '베놈: 라스트 댄스'(감독 켈리 마르셀)는 지난 주말(1일~3일)동안 북미에서만 총 2610만 달러를 추가로 벌어들였다. 누적 매출은 9004만7430달러(한화 약 1237억 원)다. </p> <p dmcf-pid="8oXoJ4Iiyc" dmcf-ptype="general">지난 열흘간 북미를 제외한 국가에선 총 2억2700만 달러(3118억 원)의 박스오피스 성적을 기록했다. 누적 매출은 총 3억1704만7430달러(4356억 원)이다. </p> <p dmcf-pid="6gZgi8CnSA" dmcf-ptype="general">이렇듯 '베놈: 라스트 댄스'는 개봉 첫 주 오프닝 스코어만으로 1억7500만 달러의 매출을 기록하며 제작비(1억2000만 달러)를 단숨에 회수하더니 열흘 만에 손익분기점인 3억 달러를 돌파하는 데에도 성공, 호성적을 이어가고 있는 중이다. </p> <p dmcf-pid="Pa5an6hLSj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'베놈: 라스트 댄스'는 서로 뗄 수 없는 에디와 베놈(톰 하디)이 각자의 세계로부터 도망자가 된 최악의 위기 속, 마지막이 될지 모르는 지독한 혼돈의 끝을 향해 달리는 액션 블록버스터. '베놈' 3부작의 피날레다.</p> <p dmcf-pid="QzjzpGMUhN" dmcf-ptype="general">[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@tvdaily.co.kr / 사진=영화 '베놈: 라스트 댄스']</p> <p dmcf-pid="xqAqUHRuya" dmcf-ptype="general"><strong> </strong><span>베놈: 라스트 댄스</span> </p> <p dmcf-pid="yDUDAdYcTg" dmcf-ptype="general"><strong></strong><br><br>[ Copyright ⓒ * 세계속에 新한류를 *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(www.tvdaily.co.kr) /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]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티브이데일리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‘태평성대는 끝났다’...‘열혈사제2’ 김남길X김성균, 경찰서 투샷 공개 11-04 다음 율희, 양육권 다시 가져올까…최민환에 위자료·재산분할 소송 11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