카라 박규리 "술은 못 끊겠다" 왜? 작성일 11-04 146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3J68YOKG2e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08BqIA0CBR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[서울=뉴시스] 그룹 '카라' 멤버 박규리가 애주가 면모를 드러냈다. (사진= 유튜브 채널 '나는규리여' 캡처) 2024.11.04. photo@newsis.com *재판매 및 DB 금지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newsis/20241104173526821uxrd.jpg" data-org-width="550" dmcf-mid="FbDE2paV2d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newsis/20241104173526821uxrd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[서울=뉴시스] 그룹 '카라' 멤버 박규리가 애주가 면모를 드러냈다. (사진= 유튜브 채널 '나는규리여' 캡처) 2024.11.04. photo@newsis.com *재판매 및 DB 금지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pRfVTrqyVM" dmcf-ptype="general"><br> [서울=뉴시스]전재경 기자 = 걸그룹 '카라' 멤버 박규리가 애주가 면모를 드러냈다. </p> <p dmcf-pid="UhDE2paVBx" dmcf-ptype="general">최근 유튜브 채널 '나는규리여'에는 '아이돌 17년이면 술을 읊는다'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. </p> <p dmcf-pid="ue4fymBWKQ" dmcf-ptype="general">영상에서 박규리는 치킨과 맥주를 먹으며 유튜브 제작진과 대화를 나눴다. </p> <p dmcf-pid="7Tsm8zc6fP" dmcf-ptype="general">박규리는 '술을 언제부터 즐겼냐'는 질문에 "스물 일곱 때부터였던 거 같다"고 답했다. </p> <p dmcf-pid="zd84WsbY96" dmcf-ptype="general">"만약에 술 끊으라고 하면 끊을 수 있냐"고 묻자 "저는 술을 끊는 거는 좀…만약에 건강이 진짜 안 좋아지지 않는 이상 안 끊는다"고 말했다.</p> <p dmcf-pid="qGhCxKwMV8" dmcf-ptype="general">그러면서 "뭐 딱히 다른 즐거움을 엄청나게 갖고 있는 거는 아니니까 저는 술을 끊지는 않을 거 같다"고 말했다. </p> <p dmcf-pid="Bh4fymBW24" dmcf-ptype="general">"술로 스트레스가 풀리냐"고 묻자 박규리는 "그냥 호르몬 변화가 아닐까 생각한다. 세로토닌과 도파민 어쩌구 저쩌구"라며 웃음을 터트렸다.</p> <p dmcf-pid="bUAjBtnb9f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박규리는 2007년 카라 멤버들과 데뷔했다. '미스터' '루팡' '스텝' 등의 곡으로 인기를 얻었다. </p> <p dmcf-pid="KzEk90g2VV" dmcf-ptype="general">카라는 지난 7월 싱글 '아이 두 아이두(I Do I Do)'로 활동했다.</p> <p dmcf-pid="90Naz5Jq22" dmcf-ptype="general"><span>☞공감언론 뉴시스</span> for3647@newsis.com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뉴시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[종합] 12년만에 분기 적자 기록한 엔씨 "4분기까지 개편 마친다" 11-04 다음 中 비자 면제…JYP·하이브 등 엔터株 동반 강세 [이슈&톡] 11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