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영식 5대 NST 이사장 취임… “출연연 자긍심·위상 높일 것” 작성일 11-04 178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HSa05S416G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XUSPVUNf4Y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김영식 제5대 NST 이사장이 취임사를 전하고 있다.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etimesi/20241104174547298aqvt.jpg" data-org-width="700" dmcf-mid="GgqwAdYcQH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etimesi/20241104174547298aqvt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김영식 제5대 NST 이사장이 취임사를 전하고 있다.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Z3C4K3o9xW" dmcf-ptype="general">김영식 제5대 국가과학기술연구회(NST) 이사장이 4일 취임했다.</p> <p dmcf-pid="5BYePBEQ6y" dmcf-ptype="general">김 신임 이사장은 △자율·혁신·경영 기반 출연연구기관(출연연)의 새로운 도약 △연구개발(R&D) 완결성을 추구하는 출연연으로 연구 패러다임 전환 △산·학·연 거점 리더로서 글로벌 첨단기술 확보 및 지방시대 활성화 △과학기술 정책과 제도의 싱크탱크 기능 강화로 출연연의 발전 방향 제시 및 변화 선도 △국민 눈높이의 소통 및 출연연 위상 확보 등을 강조했다.</p> <p dmcf-pid="1ezDjeWAQT" dmcf-ptype="general">또 이를 위해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.</p> <p dmcf-pid="tP0jLPloxv" dmcf-ptype="general">김 신임 이사장은 이어 “출연연이 대한민국 과학기술의 이정표가 될 수 있도록 모든 구성원이 도전하고, 혁신하며, 소통하는 데 동참해주기를 바란다”며, “3년의 임기 동안 출연연과 연구회의 자긍심과 위상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할 것”이라고 말했다.</p> <p dmcf-pid="FqWR6qkPQS" dmcf-ptype="general">김 신임 이사장은 영남대 기계공학과, 미국 아이오와대 기계공학 석사, 미국 펜실베니아주립대 기계공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.</p> <p dmcf-pid="3Oi5YOKG6l" dmcf-ptype="general">한국원자력연구소 선임연구원, 국립금오공과대학교 교수 및 총장, 창업진흥원 이사장, 제21대 국회의원 등을 역임했다.</p> <p dmcf-pid="0vNp1v8tPh" dmcf-ptype="general">김영준 기자 kyj85@etnews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전자신문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내 아바타가 추는 BTS 춤, 돈 주고 산다…'안무 저작권' 시대 개막 11-04 다음 “‘고딩엄빠’ 물없이 고구마 먹은듯” 딸 엄마 장윤주, 7천만원 기부한 이유 11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