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주·항공 기업에 연 1% 저리 대출 작성일 11-04 164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strong class="summary_view" data-translation="true">산업은행, 우주청과 업무협약</strong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Vgw5GI9Hvk"> <p dmcf-pid="fgw5GI9HSc" dmcf-ptype="general">우주 항공 분야 중소·중견기업의 자금 조달에 숨통이 트일 전망이다. 우주항공청은 4일 산업은행과 ‘뉴스페이스 우주 항공 산업 생태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’을 체결했다.</p> <p dmcf-pid="4ar1HC2XWA" dmcf-ptype="general">이번 협약에 따라 산업은행은 3000억원을 우주 항공 전용 정책자금으로 배정하고 관련 중소·중견기업에 연 1% 이하 저금리로 대출하기로 했다. 경남 지역 위성 특화지구 기반 구축과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맞춤형 지원도 함께 할 예정이다.</p> <p dmcf-pid="8NmtXhVZlj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협약식에는 한국항공우주산업(KAI) 창원대 등 관련 기업과 연구소, 사천시 진주시 등 지방자치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했다. 윤영빈 우주청장은 “중앙정부의 산업 정책과 지역 산업, 정책금융이 유기적으로 협력해 지속할 수 있는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는 롤모델이 되기를 기대한다”고 말했다.</p> <p dmcf-pid="6ZueQbDxvN" dmcf-ptype="general">이해성 기자 ihs@hankyung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한국경제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‘다리미 패밀리’ 최태준, 달라진 텐션에 ‘재미 UP’ 11-04 다음 클로이 모레츠 “나는 동성애자…해리스에 투표했다” 11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