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GS칼텍스배 프로기전] 새로운 세계대회 작성일 11-04 191 목록 <span style="border-left:4px solid #959595; padding-left: 20px; display: inline-block"><strong>본선4강 ○ 변상일 9단 ● 박상진 7단 초점2(16~30)</strong></span><br><br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009/2024/11/04/0005390760_001_20241104175006550.jpg" alt="" /></span><br><br>변상일은 10월 마지막 날 중국 쓰촨성 청두로 날아갔다. 중국갑조리그면 혼자 비행기를 탔겠지만 이번에 한국 선수단 안에서 움직였다. 11월 1일 새로운 세계대회, 난양(南洋)배가 막을 올렸다. 세계대회 36년 역사에서 열네 번째다. 중국에서 대회가 열리고 싱가포르에서는 돈을 낸다. 두 나라가 함께 세계대회를 여는 것은 처음이다. 난양은 남해바다를 뜻하고 중국에서는 동남아시아를 가리키는 말로 쓴다.<br><br>한국 선수단은 6명. 일본보다 1명 많고 중국보다 5명 적다. 동남아시아 네 나라에서 1명씩 4명이 나왔지만 아마추어 상위권 정도 실력이라 바둑이 강한 나라 대표에겐 이기지 못했다. <br><br>32강 토너먼트로 출발해 3일 16강전을 마쳤다. 4일 쉬고 5일 8강전이 벌어진다. 한국 대표로는 3위 변상일와 1위 신진서 둘이 남아 중국 선수 여섯 명과 어울려 우승을 다툰다.<br><br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009/2024/11/04/0005390760_002_20241104175006579.jpg" alt="" /></span><br><br>박상진은 아래쪽을 싸움터로 삼았다. <참고 1도> 같은 평화로운 흐름엔 고개를 돌렸다. 흑25로 막고 29에 늘었다. <참고 2도>라면 이건 백이 바라는 바이니. <br><br>[김영환 9단]<br><br><!-- r_start //--><!-- r_end //--> 관련자료 이전 국민체육진흥공단, 박용택·김한수 등 야구 전설들과 함께한 유·청소년 겨울캠프 개최 11-04 다음 "5승 페이커는 전설 … 韓 e스포츠 중심" 11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