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회장님이 쏜다!’ 최윤 OK금융그룹 회장, 럭비단에 포상금 5000만원 전달 작성일 11-04 201 목록 <strong class="media_end_summary">전국체육대회 준우승 거둔 읏맨 럭비단 치하<br>올해 4월 코리아슈퍼럭비리그 준우승 당시에도 포상금 전달</strong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119/2024/11/04/0002889046_001_20241104180214050.jpe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포상금을 전달한 최윤 OK금융그룹 회장. ⓒ OK금융그룹</em></span>[데일리안 = 김평호 기자] OK 읏맨 럭비단 구단주인 최윤 OK금융그룹 회장이 2024 코리아럭비리그에 이어 전국체육대회까지 성공적으로 마친 OK 읏맨 럭비단(이하 읏맨 럭비단)을 위해 다시 한 번 축하금을 쾌척했다.<br><br>OK금융그룹은 최윤 회장이 ‘제105회 전국체육대회’에 광주광역시 대표로 참가해 준우승을 거둔 읏맨 럭비단에 포상금 5000만원을 전달했다고 4일 밝혔다.<br><br>읏맨 럭비단은 지난 17일 막을 내린 ‘제105회 전국체육대회’ 럭비 일반부에서 준우승을 차지해 지난해 실업팀 창단 후 1년 만에 두드러진 성과를 거두며 기존 실업팀 상대로도 뒤지지 않는 강팀으로 올라섰다.<br><br>이에 읏맨 럭비단 구단주 최윤 회장은 뛰어난 경기력을 선보이며 좋은 결과까지 얻은 읏맨 럭비단 선수단을 위해 포상금 5000만원을 전달했다.<br><br>앞서 최윤 회장은 지난 4월 읏맨 럭비단이 ‘2024 코리아 슈퍼럭비리그’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당시에도 포상금 5000만원을 전달한 바 있다.<br><br>읏맨 럭비단은 최윤 회장의 전폭적인 지원 아래 꾸준히 전력을 끌어올리고 있다. 지난해와 올해 모두 두 차례 해외 전지훈련을 통해 선진 럭비를 배우며 기술 역량 발전에 힘썼다. 이 뿐만 아니라 적극적인 외국인 선수 활용 등을 통해 선수 운용 측면에서도 한국 럭비계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켰다.<br><br>읏맨 럭비단 소속 유재훈은 “대회 이후에도 선수들을 위해 관심을 보내주신 최윤 회장님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린다. 내년에는 전국체육대회에서 우승까지 도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”라고 밝혔다.<br><br>OK금융그룹 최윤 회장은 “실업팀 창단 이후 짧은 시간 만에 값진 결과를 얻은 선수들이 자랑스럽다. 값진 결과에 대해 다시 한 번 박수를 보낸다”며 “회사업무와 훈련을 병행해야 하는 일정 속에도 매 대회 성장하며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었으리라 생각한다. 올해의 성과를 발판 삼아 내년에는 한층 더 발전한 경기력과 성과를 기대한다”라고 전했다. 관련자료 이전 이주호 배영 200m·김민석 개인혼영 200m 쇼트코스 한국新 11-04 다음 백종원, 이렇게 자상한 아빠라니..딸 손 꼭 잡은 딸바보.."아빠랑 함께라 더 즐거운 여행~" 11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