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음 “브루노 마스처럼 도파민 터지는 ‘솔로 아이돌’ 될 것”[인터뷰②] 작성일 11-04 167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zT0zeVsdrI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qF26AdYcDO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ES 네이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sportskhan/20241104180611560rxeh.jpg" data-org-width="700" dmcf-mid="UsrUxKwMEl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sportskhan/20241104180611560rxeh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ES 네이션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B3VPcJGkss" dmcf-ptype="general"><br><br>가수 한음이 ‘솔로 아이돌’이라는 독보적인 입지를 다지겠다는 각오를 전했다.<br><br>한음은 지난해 4월 디지털 싱글 ‘첫사랑’을 한국과 일본에서 동시에 발매하며 데뷔했다. 국내에 유일무이한 ‘솔로 아이돌’이라는 수식어를 들고 등장한 그는 이후 국내 음악방송 활동과 일본에서의 팬미팅 등으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.<br><br>지난달 28일 스포츠경향 사옥에서 만난 그는 “초등학생 때 아이돌이라는 꿈을 꾸기 시작했고, 중학생 때 한창 팝송에 빠지게 되면서, 저 역시 그런 노래와 퍼포먼스를 하는 솔로 가수로 활약하고 싶다고 생각하게 됐다”고 ‘솔로 아이돌’이라는 독특한 포지션에 대해 말문을 열었다.<br><br>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b0fQkiHEmm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ES 네이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sportskhan/20241104180613248qtev.jpg" data-org-width="700" dmcf-mid="uq4rZlf5Ih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sportskhan/20241104180613248qtev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ES 네이션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KmG1fuj4rr" dmcf-ptype="general"><br><br>이어 “빅히트 뮤직(현 하이브)과 큐브 엔터테인먼트에서 연습생을 2년 정도 했었다. 그런데 시간이 지날수록 제가 하고자 하는 것과 조금 멀어지는 느낌이었다”며 “그렇게 연습생 생활을 지낸 뒤에는 진짜 내가 하고 싶은 걸 해야겠다고 생각했고, 연습생 시절에도 도움을 많이 받았던 지금의 회사 대표님과 오랜 인연으로 함께 하게 됐다”고 밝혔다.<br><br>그는 “음악방송 같은 데 나가면 다른 분들은 멤버들끼리 같이 있는데, 저는 혼자라 조금 주눅이 들기도 외롭기도 하다”라고 웃으면서도, “그렇지만 좀 더 제가 하고 싶은 것에 집중할 수 있다는 게 좋다. 언젠가는 노래로 퍼포먼스도 제가 원하는 방향으로 직접 기획해서 제 능력을 보여줄 수 있는 솔로 가수가 되고 싶다”고 말했다.<br><br>이를 위해 한음은 한 발자국씩 차근히 자신만의 길을 내디디고 있다. 4일 공개된 새 디지털 싱글 ‘기분 내러 가자’의 작곡과 작사에 참여하기도 한 그는 “아직 좋은 가수로 가는 과정에 있지만, 언젠가는 노래부터 퍼포먼스, 그리고 무대까지 제가 기획한 멋진 작업물을 보여드리고 싶다”고 본인의 꿈을 전했다.<br><br>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9sHt47A8Dw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ES 네이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sportskhan/20241104180614508wqza.jpg" data-org-width="700" dmcf-mid="7DLjTrqysC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sportskhan/20241104180614508wqza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ES 네이션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2ltUxKwMDD" dmcf-ptype="general"><br><br>또 솔로 가수를 시작하기로 결심하는 데 팝가수 빌리 아일리시의 ‘배드 가이’의 영향을 받았음을 전하며, “‘솔로 아이돌’을 목표로 하는 만큼, 댄스 팝 가수로서 모습을 더 많이 보여드리고 싶다. 저스틴 비버나 브루노 마스, 국내 가수로는 보아 선배님처럼 혼자서도 도파민이 터지는 그런 무대를 만드는 가수가 되고 싶다”고 남다른 포부를 전하기도 했다.<br><br>그러면서 “현재까지는 좀 잔잔하고 세련된 무드를 보여드렸던 것 같다. 가창력에 대한 자신감이 높은 만큼, 알앤비 장르나 댄스 라이브도 자신 있다. 다양한 장르를 소화하는 아티스트로 성장해가는 단계라고 생각한다”며 “이제 곧 데뷔 3년 차인데, 팬들의 기대감을 충족할 수 있는 신선한 매력으로 공백기 없는 활동을 펼치고 싶다. 아직 많은 분이 ‘솔로 아이돌’라는 명칭이 낯설겠지만, 저를 시작으로 많은 솔로 아이돌이 나올 수 있도록, 저만의 매력으로 사랑받는 가수가 되겠다”고 밝혔다.<br><br>김원희 기자 kimwh@kyunghyang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경향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어묵·군밤 팔며 준비한 영화제..."두 배 늘어난 관객에 행복해요" 11-04 다음 최동구, '지옥에서 온 판사' 강렬한 하차... "미워해 주셔서 감사드린다" 11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