삼성 라이온즈, 최채흥·이호성·김대호·육선엽 호주리그 파견 작성일 11-04 181 목록 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055/2024/11/04/0001203186_001_20241104180527160.jpg" alt="" /></span><br><div style="text-align:center"><span style="color:#808080"><strong>▲ 삼성 최채흥</strong></span></div> <br> 프로야구 삼성의 우완 투수 김대호, 육선엽, 이호성, 왼손 투수 최채흥이 호주야구리그에서 뜁니다.<br> <br> 삼성 구단은 오늘(4일) "네 선수는 올겨울 브리즈번 밴디츠 소속으로 호주야구리그를 경험하기로 했다"며 "전반기엔 김대호와 육선엽, 후반기엔 최채흥과 이호성이 참가한다"고 전했습니다.<br> <br> 삼성은 박희수 코치 등 지원 인력도 파견합니다.<br> <br> 선수들은 이달 15일부터 10주간 열리는 호주야구리그를 경험한 뒤 스프링캠프 때 팀에 합류할 예정입니다.<br> <br> 겨울에 열리는 호주야구리그는 국내 유망주들이 효과적으로 훈련할 기회의 장입니다.<br> <br> 2022년까지는 국내 프로야구 유망주들이 연합팀 질롱코리아에 합류해 호주야구리그에 출전했습니다.<br> <br> 그러나 지난해 8월 질롱코리아가 퇴출당하자 일부 국내 구단은 개별적으로 호주야구리그 구단들과 협력 관계를 구축해 유망주를 파견했습니다.<br> <br> 삼성은 지난해 좌완 이승현, 우완 박권후, 포수 이병헌을 애들레이드 자이언츠에 파견한 바 있습니다.<br> <br> (사진=삼성 라이온즈 제공, 연합뉴스) 관련자료 이전 '복면가왕' 마독스, '나였으면' 열창…"나아가는 아티스트 될 것" 11-04 다음 야구 스타 7인, 스포츠 스타 체육교실에 떴다 11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