카카오모빌리티, 공정위 과징금에 “억울한 부분 있어 추가 소명 준비” 작성일 11-04 174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pzAcymBWzM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UKDwHC2XUx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서울 중구 서울역 택시 승강장에 정차한 카카오 택시./뉴스1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chosunbiz/20241104180910359hsnx.jpg" data-org-width="4473" dmcf-mid="0P0pPBEQ0R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chosunbiz/20241104180910359hsnx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서울 중구 서울역 택시 승강장에 정차한 카카오 택시./뉴스1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uuNjvwzTUQ" dmcf-ptype="general">카카오모빌리티가 택시 사업과 관련된 공정거래위원회의 과징금 처분에 불만을 표하며 추가 소명 절차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. 이 같은 입장은 4일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행정감사에서 나왔다.</p> <p dmcf-pid="78ICFyP3FP" dmcf-ptype="general">안규진 카카오모빌리티 사업부문 부사장은 이날 감사에서, 공정위 과징금 결정에 대한 질의에 “억울하거나 소명되지 않은 부분이 있어 추가 소명을 준비하고 있다”고 답변했다. 이어 “억울하다는 말인가”라는 의원의 질문에 “네”라고 답했다.</p> <p dmcf-pid="zLXZ90g2U6" dmcf-ptype="general">그러나 안 부사장은 “공정위 결정에 불만을 가지려는 의도는 없다”며 “설명 과정에서 충분히 전달되지 않았거나 오해를 부른 부분이 있어 이를 바로잡고자 한다”고 해명했다. 또 “공정위 결정을 폄훼하려는 의도가 아니다”라고 강조했다.</p> <p dmcf-pid="quNjvwzT78" dmcf-ptype="general">안 부사장은 카카오택시가 출시된 지 10년이 되었으며, 지난 5년간 많은 지지를 받았다고 자부한다고 말했다. 그는 “2020년 이후 사업 확장 과정에서 오해를 산 부분이나 미숙한 점이 있었던 것 같다”며, “작년 말에도 택시 조합과 상생 방안을 마련해 진행 중”이라고 덧붙였다.</p> <p dmcf-pid="BzAcymBWF4" dmcf-ptype="general">한편, 공정위는 지난달 카카오모빌리티의 가맹사업법 위반 의혹에 대한 제재 의견을 담은 심사보고서를 발송하고 추가 제재 절차에 돌입한 것으로 알려졌다.</p> <p dmcf-pid="bKDwHC2Xzf" dmcf-ptype="general">카카오모빌리티는 경쟁 택시 사업자의 영업비밀을 요구하고 부당하게 콜을 차단했다는 혐의로 공정위로부터 724억원의 과징금을 부과받았다. 또한 지난해에는 카카오T 블루 기사에게 콜을 몰아준 혐의로 271억원의 과징금을 받은 바 있다.</p> <p dmcf-pid="KEUuxKwMUV" dmcf-ptype="general">- Copyright ⓒ 조선비즈 & Chosun.com -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조선비즈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"'오겜2' 악몽될수도… OTT 콘텐츠 투자 줄여야" 11-04 다음 갤럭시 Z폴드SE, 삼성닷컴·이통사 모두 '완판 행진' 11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