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건강 이상' 고지용, 새 사업 시작…여전히 야윈 얼굴 "몸 많이 안 좋았다" [종합] 작성일 11-04 200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2mOxtT6Fw3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f5tE47A8Et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SpoChosun/20241104181455011rtbj.jpg" data-org-width="700" dmcf-mid="KukVYOKGmp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SpoChosun/20241104181455011rtbj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4qbSi8Cnr1" dmcf-ptype="general"> [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] 젝스키스 출신 고지용이 이전보다 훨씬 건강해진 근황을 공개했다. </p> <p dmcf-pid="8BKvn6hLO5" dmcf-ptype="general">3일 방송된 SBS Biz '1%의 비밀 고수열전'에서는 젝스키스 출신 고지용의 새로운 근황이 공개됐다. </p> <p dmcf-pid="6STn7ZdzIZ" dmcf-ptype="general">최근 건강식 식당을 열고 요식업 사업가가 된 고지용. 고지용은 이날 방송에서 건강한 편백찜, 샤부샤부 고수로 출연했다. </p> <p dmcf-pid="PvyLz5JqIX" dmcf-ptype="general">지난 9월 몸이 안 좋았다며 건강 이상을 고백해 많은 걱정을 낳은 고지용은 여전히 야윈 얼굴이었지만 이전보다는 혈색이 많이 좋아진 모습. 고지용은 "제가 몸이 많이 안 좋았다. 여의도에서 불규칙하게 생활도 했고 그러면서 건강식을 한번 해볼까? (싶었다)"라며 "이 건강식을 먹어보면서 내 몸도 원기회복 될 수 있을지 봐볼까? 하는 취지에서 했는데 몸도 많이 좋아졌다"고 밝혔다. </p> <p dmcf-pid="QTWoq1iBIH" dmcf-ptype="general">요식업의 고수로 새 삶은 시작한 고지용. 고지용은 육수를 끓이며 하루를 시작했다. 육수는 무려 십전대보탕이 들어간다고. 고지용은 "이 약재로 편백찜을 쪄주면 고개의 잡내를 잡아주고 건강한 향과 맛이 난다. 몸에도 좋다"고 밝혔다.</p> <p dmcf-pid="xHZA2paVwG" dmcf-ptype="general">고지용이 십전대보탕까지 끓이며 건강식에 진심인 이유는 무엇일까. 고지용은 "자식 키우는 입장으로 건강한 음식을 많이 먹이고 싶고 저도 (건강이 안 좋아지면서) 건강식에 대한 소중함을 알게 됐고. 그래서 여기 오시는 분들이 건강하게 드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"고 밝혔다. 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ydiUOj3IsY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SpoChosun/20241104181455215qpqw.jpg" data-org-width="787" dmcf-mid="9jkVYOKGs0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SpoChosun/20241104181455215qpqw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WJnuIA0CrW" dmcf-ptype="general"> 이전까지 여러 사업을 시도했지만 요식업은 처음이라는 고지용. 고지용은 여러 우여곡절이 있었다며 "금융시장 들어가서 코로나19 팬데믹 생기고 났을 때가 제일 힘들었다. 진행하던 일들이 중단되고 신규 일들은 안 되고"라고 떠올렸다.</p> <p dmcf-pid="YeJpsNFOEy" dmcf-ptype="general">고지용은 "제가 (요식업을) 혼자 했으면 무서웠을 거다. 근데 이쪽에 잔뼈가 굵은 친한 동생이 있고 조언을 많이 듣고 그 안에서 내가 할 수 있는 역할이 뭔지 이걸로 건강해졌으니까 나쁘지 않을 거 같더라"라고 요식업에 도전한 이유를 밝혔다. </p> <p dmcf-pid="GdiUOj3IwT" dmcf-ptype="general">마지막으로 고지용은 "각박한 사회가 된 거 같다. 좋은 음식 드시면서 힐링 좀 하시고 음식을 같이 나눠 드시면서 좋은 말씀 나누시고 행복하게 돌아가셨으면 좋겠다"고 밝혔다. </p> <p dmcf-pid="HJnuIA0CIv" dmcf-ptype="general">wjlee@sportschosun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조선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심박수 높이는 TXT표 고백…신곡 ‘Over The Moon’ MV 공개 11-04 다음 300kg 타이어까지 옮겼는데…"진짜 속상할 것 같다" 김성주도 '울컥'('강철부대W') 11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