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용자 1억명 급증…스레드, X '턱 밑' 추격 작성일 11-04 190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strong class="summary_view" data-translation="true">3분기 月 2억7500만명 사용</strong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p4o8TrqyT1"> <p dmcf-pid="UWuYJ4IiC5" dmcf-ptype="general">메타의 단문 SNS인 ‘스레드’가 약진하고 있다. 경쟁 플랫폼인 X(옛 트위터)와의 월간활성이용자수(MAU) 격차가 4000만 명까지 줄어들었다.</p> <p dmcf-pid="uLso0YxpWZ" dmcf-ptype="general">3일(현지시간) 미국 CNBC 방송에 따르면 마크 저커버그 메타 최고경영자(CEO)는 최근 지난 3분기 스레드의 MAU가 2억7500만 명이라고 발표했다.</p> <p dmcf-pid="7oOgpGMUSX" dmcf-ptype="general">출시 1년4개월 만에 올린 기록이다. 전 분기(1억7500만 명에서)보다 1억 명 늘어난 수치라는 점이 눈에 띈다.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서는 사용자가 175% 증가했다.</p> <p dmcf-pid="zgIaUHRuhH" dmcf-ptype="general">광고주와 사용자가 대거 이탈한 X와의 격차는 크게 줄었다. 시장정보업체 센서타워에 따르면 최근 X의 MAU는 3억1000만 명으로 집계됐다. 이는 2022년 10월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가 당시 트위터를 인수했을 때와 비교해 약 24% 감소한 수치다.</p> <p dmcf-pid="qdDJ1v8tyG" dmcf-ptype="general">저커버그 CEO는 “매일 신규 등록자가 100만 명 이상씩 늘어나고 있다”며 “이 앱이 차세대 주요 SNS 앱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”고 말했다.</p> <p dmcf-pid="BJwitT6FyY" dmcf-ptype="general">실리콘밸리=송영찬 특파원 0full@hankyung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한국경제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금정중 족구단, 전국 스포츠클럽 우승 11-04 다음 심박수 높이는 TXT표 고백…신곡 ‘Over The Moon’ MV 공개 11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