개그맨 이동윤 포함 '폰지사기' 리스회사 일당 불구속 송치 작성일 11-04 151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GhDQYOKGsh"> <div dmcf-pid="Hd81aMTNmC" dmcf-ptype="general"> <div> <br> <div> <br> </div> </div> </div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XoMpkiHEmI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MBC '실화탐사대' 이동윤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JTBC/20241104182236046elot.jpg" data-org-width="559" dmcf-mid="YyjfSD7vIl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JTBC/20241104182236046elot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MBC '실화탐사대' 이동윤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dmcf-pid="ZgRUEnXDDO" dmcf-ptype="general"> <div> <div> <br> </div> <br> </div> 개그맨 이동윤을 포함한 자동차 리스 보증금을 고객에게 반환하지 않고 잠적한 리스회사 일당들이 불구속 송치됐다. <br> <br>지난 10월 31일 서울 서초경찰서는 중고차 판매, 리스업체 유 모 대표와 이동윤 등을 포함한 일당 40명을 사기 등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넘겼다. <br> <br>해당 회사는 개그맨 출신 딜러 이동윤을 내세워 차량 대금의 30~40%를 보증금으로 내면 월 납부액의 절반가량을 지원해 준다고 홍보했다. 보증금 70~80%는 계약 만료 시 반환하겠다는 조건도 내걸었으나 피해자 797명에게 보증금 249억 원을 돌려주지 않고 잠적했다. <br> <br>다음 투자자의 돈으로 보증금을 돌려 막는 이른바 '폰지 사기' 방식으로 사업을 운영한 것으로 알려졌다. A 업체는 2010년 설립된 대형 중고차 판매 업체다. 2017년부터 오토리스 사업을 병행, 이동윤을 내세워 2019년 기준 208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. <br> <br>이동윤은 2020년 5월부터 A 업체 모델이자 딜러로 활동했다. 지난해 12월 보증금 환불 불가 방침으로 피해자가 늘자 방송과 유튜브 콘텐트에 출연한 이동윤은 "회사의 이런 판매 방식이 사기라는 생각을 아예 못했다. 저를 믿고 계약한 분들께 죄송하다"라고 사과한 바 있다. <br> <br>황소영 엔터뉴스팀 기자 hwang.soyoung@jtbc.co.kr (콘텐트비즈니스본부) </div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JTBC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신동엽, 설련주·일엽편주 아는 이종원에 “젊은 사람이?” 감탄 (짠한형) 11-04 다음 김세정♥이종원 키스신 전날 이래도 되나? “한 명만 술냄새 나면‥” (짠한형) 11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