삼성전자, 갤럭시 Z폴드 스페셜 에디션 2차 판매 5분 만에 완판 작성일 11-04 205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FUE6rg1mUg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3yeUi8CnFo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삼성닷컴에서 4일 오전 11시 기준 '갤럭시 Z 폴드 스페셜 에디션'(폴드 슬림) 품절 안내가 나오는 모습. (삼성닷컴 갈무리). /뉴스1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chosunbiz/20241104182317403ulsf.jpg" data-org-width="1276" dmcf-mid="t9yaGI9H7a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chosunbiz/20241104182317403ulsf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삼성닷컴에서 4일 오전 11시 기준 '갤럭시 Z 폴드 스페셜 에디션'(폴드 슬림) 품절 안내가 나오는 모습. (삼성닷컴 갈무리). /뉴스1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0BsRCcph0L" dmcf-ptype="general">삼성전자의 신제품 ‘갤럭시 Z폴드 스페셜 에디션(SE)’의 2차 판매가 4일 시작돼 이날 준비된 물량이 모두 판매된 것으로 나타났다.</p> <p dmcf-pid="ppk8wo5r7n" dmcf-ptype="general">삼성전자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삼성닷컴에서 갤럭시 Z폴드 스페셜 에디션의 2차 판매를 개시했다. 판매 5분 만에 준비한 물량이 매진됐다.</p> <p dmcf-pid="UfSLymBWui" dmcf-ptype="general">통신 3사 공식 온라인 몰에서도 같은 시각부터 판매를 시작했고 통신사로 배정된 제품들도 이날 모두 팔렸다. 총 판매 수량은 알려지지 않았다. 다만, 통상적으로 스페셜 에디션 제품은 일반적인 갤럭시 시리즈보다 적은 물량이 생산되는 것으로 알려졌다.</p> <p dmcf-pid="uitr0YxpuJ" dmcf-ptype="general">지난달 25일 국내 출시된 이 제품은 삼성닷컴에서 당초 예정 시각보다 7시간 늦게 판매가 시작된 뒤 10분만에 전부 팔렸다. 이후 재고 부족으로 통신 3사 온라인 몰에서는 판매가 중단됐다.</p> <p dmcf-pid="7UE6rg1m0d" dmcf-ptype="general">삼성전자가 정해진 출시 시간을 어긴 것은 이례적이었는데, 삼성전자 측은 물량 파악에 시간이 걸려 판매가 지연됐다고 설명했다.</p> <p dmcf-pid="zqmMIA0CFe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삼성전자는 1차 판매에서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가 기존 배송 일정보다 빠른 이번 주 안으로 수령할 수 있다고 밝혔다. 삼성닷컴은 1차 판매 당시 “제품이 11월 8일부터 순차 배송될 것”이라고 공지했다. 삼성전자와 통신업계는 2차 판매 물량도 전부 소진되자 추가 판매를 고려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.</p> <p dmcf-pid="qAzSbFLKUR" dmcf-ptype="general">갤럭시 Z 폴드 스페셜 에디션은 두께와 무게가 각각 10.6㎜, 236g으로 역대 갤럭시 Z폴드 시리즈 중 가장 얇고 가벼운 제품이다. 지난 7월 공개한 ‘갤럭시 Z폴드6′보다 1.5㎜ 얇고 3g 가벼운 제품으로, 2억 화소 카메라와 16GB 메모리가 적용됐다.</p> <p dmcf-pid="BEby2paV3M" dmcf-ptype="general">- Copyright ⓒ 조선비즈 & Chosun.com -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조선비즈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허리 휘는 엔씨, "비용 축소 사활…내년 재도약 약속"(종합) 11-04 다음 "OTT 추가보상권 시기상조…방발기금 대상 확대보다 기금 운용 효율화해야" 11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