유영상 SKT 대표 "AI 데이터센터 내년이나 내후년부터 매출 나올 것" 작성일 11-04 173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strong class="summary_view" data-translation="true">"AI검색·B2B 수익화 기대"…"PAA 미국 출시는 내년이면 가시적으로 결정"</strong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BDtapGMULA"> <p dmcf-pid="bySQWsbYej" dmcf-ptype="general">[아이뉴스24 서효빈 기자] 유영상 SK텔레콤 대표는 AI 데이터센터 수익 시점에 대해 "GPU(그래픽처리장치) 애저 서비스, 소버린 AI 데이터센터 등은 수도권에 짓게 되는 시점이 될텐데 내년이나 내후년부터 매출이 나올 것"이라고 밝혔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KySQWsbYMN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기자들의 질문에 대답하고 있는 유영상 SK텔레콤 대표. [사진=서효빈 기자]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inews24/20241104181622780gfts.jpg" data-org-width="580" dmcf-mid="qDvxYOKGdc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inews24/20241104181622780gfts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기자들의 질문에 대답하고 있는 유영상 SK텔레콤 대표. [사진=서효빈 기자]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9SC8vwzTda" dmcf-ptype="general">4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'SK AI 서밋 2024'에서 기자들과 만난 유 대표는 SK텔레콤의 AI 서비스 수익 모델에 대해 이같이 언급하면서 "AI 검색 같은 부분은 유료화가 가능한 부분이라고 생각하는데 지금보다 좀 더 서비스가 좋아져야 한다고 생각한다"고 말했다.</p> <p dmcf-pid="QtmlPBEQMQ" dmcf-ptype="general">그는 "기업이나 공공 영역 등 B2B쪽 수요가 많은데 아직 이 부분의 (수익) 구현을 못 시키고 있지만 B2B쪽에서 굉장히 빠르게 수익화가 가능하다고 생각한다"고 덧붙였다.</p> <p dmcf-pid="xZDI47A8RP" dmcf-ptype="general">올해 하반기로 계획됐던 글로벌향 AI 에이전트(PAA)의 미국 출시와 관련해서는 "아직 클로즈 베타 수준"이라며 "미국 시장에 한 번 출시하는 것이 쉬운 것은 아니라 내년이 되면 가시적으로 결정을 내릴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"고 답했다.</p> <p dmcf-pid="fDczwo5rLL" dmcf-ptype="general">글로벌 통신사들과 연합한 AI 분야 협력체 GTAA 진행 상황에 대해서는 "GTAA 합작사를 설립 중이며 대표는 누가 맡을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"며 "내년 MWC에서 GTAA 확장에 대한 가시적 내용이 나올 것"이라고 했다.</p> <p dmcf-pid="4aLFNRyjin" dmcf-ptype="general">유 대표는 이날 기조연설을 통해 AI 데이터센터와 GPUaaS(GPU 클라우드 서비스), 에지 AI(Edge AI)를 3대 핵심 축으로 세운 'AI 인프라' 계획에 대해 발표했다.</p> <address dmcf-pid="8vh6TrqyRi" dmcf-ptype="general">/서효빈 기자<span>(x40805@inews24.com)</span> </address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아이뉴스24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손연재 “리듬체조 대중화 위해 노력할 것”···‘2024 리프챌린지컵’ 성료 11-04 다음 엔씨, 12년만에 분기 적자…"실망 안겨드려 죄송" (종합) 11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