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86세' 김영옥, 억대 슈퍼카 타고 환한 미소..."큐트한 육개장 할망구" 작성일 11-04 166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K9c3eVsd2Z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9H6I7Zdz2X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tvreport/20241104182503387dagu.jpg" data-org-width="1000" dmcf-mid="BfRehkUlq1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tvreport/20241104182503387dagu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2O7NHC2XBH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tvreport/20241104182504723bvea.jpg" data-org-width="1000" dmcf-mid="bZl2cJGkb5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tvreport/20241104182504723bvea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Vv9DFyP3qG" dmcf-ptype="general">[TV리포트=박혜리 기자] 배우 박신혜가 스포츠카를 타고 있는 김영옥의 모습을 사진으로 담았다. 4일, 박신혜는 SBS '지옥에서 온 판사' 종영 기념으로 미공개 사진들을 폭풍 공개했다. 그중 김영옥의 스포츠카 인증샷이 눈길을 끌었다. 박신혜는 "세상에서 가장 큐트하신 영옥선생님 #지옥에서온판사 #육개장할망구"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. </p> <p dmcf-pid="fpiYfuj4BY" dmcf-ptype="general">공개된 사진 속에는 '지옥에서 온 판사'에 함께 출연했던 김영옥이 새빨간 스포츠카에 앉아 인증샷을 남긴 모습. 김영옥이 탑승한 자동차는 포르셰 박스터로, 1억 원이 넘는 가격으로 알려져 있다. 김영옥은 환한 미소로 카메라를 응시해 보는 이들도 기분 좋게 만들었다. 이를 본 누리꾼들 역시 "언니 최고", "진짜로 스포츠카 타셔도 멋질 듯", "너무 잘 어울려요" 등의 반응이 주를 이뤘다.</p> <p dmcf-pid="4Psqgxva9W" dmcf-ptype="general">최근 '지옥에서 온 판사'는 마지막 회는 11.9% 시청률을 기록하며 종영했다. '지옥에서 온 판사'는 판사의 몸에 들어간 악마 강빛나가 지옥 같은 현실에서 인간적인 열혈형사 한다온을 만나 죄인을 처단하며 진정한 판사로 거듭나는 선악공존 사이다 액션 판타지다.</p> <p dmcf-pid="8bjtM9rRBy" dmcf-ptype="general">한편, 김영옥은 1959년 춘천방송국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, 1969년부터 연기 시작을 알렸다. 김영옥은 '헬머니', '말임씨를 부탁해', '소풍'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국민 배우로 등극했다. </p> <p dmcf-pid="6suaGI9HfT" dmcf-ptype="general">김영옥은 '임영웅 바라기'로도 유명하다. 김영옥은 "최근 주연으로 출연한 영화의 OST를 평소 팬이었던 임영웅이 불렀다"라며 "영화를 보고 OST를 하겠다고 결정했다고 해 기뻤다"라고 임영웅을 향한 열혈 팬심을 보였다. </p> <p dmcf-pid="PjZRCcphbv" dmcf-ptype="general">박혜리 기자 phr@tvreport.co.kr / 사진= 박신혜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TV리포트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'건강 이상설' 고지용, 여전히 앙상하고 야위었지만.."몸 많이 좋아져" [스타이슈] 11-04 다음 '결혼하자 맹꽁아!' 양희경·최수린, 질긴 인연 혹은 악연의 끈[오늘TV] 11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