개그맨 A씨 연루 250억원 자동차 리스 사기 일당 불구속 송치 작성일 11-04 145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pcxFz5JqdN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Ui9W1v8tJa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SPORTSSEOUL/20241104183526630ibvk.jpg" data-org-width="631" dmcf-mid="3cYNwo5rMA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SPORTSSEOUL/20241104183526630ibvk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uBHAmatsJg" dmcf-ptype="general"><br> [스포츠서울 | 박효실 기자] 수백억원 규모의 자동차 리스 보증금을 빼돌린 혐의(사기)로 중고 자동차 판매 회사 대표와 일당 40여명이 불구속 송치된 가운데 문제의 회사에서 일했던 개그맨 A씨도 같은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다.</p> <p dmcf-pid="721DCcphdo" dmcf-ptype="general">4일 서울 서초경찰서는 중고 자동차 판매 회사 대표와 A씨 등 일당 40명을 사기 등 혐의로 지난달 31일 서울중앙지검에 불구속 송치했고 밝혔다. 이들은 피해자 797명으로부터 받은 보증금 총 249억원을 돌려주지 않고 잠적한 혐의를 받고 있다.</p> <p dmcf-pid="zzYNwo5rML" dmcf-ptype="general">회사 대표는 A씨를 직원으로 고용해 ‘얼굴 마담’으로 내세운 뒤, 차량 대금의 30~40%를 보증금으로 내면 월 납부액의 절반 가량을 지원해준다고 홍보했다. 또 보증금 70~80%는 계약 만료 시 반환하겠다는 약속도 내세웠다.</p> <p dmcf-pid="qPUIymBWdn" dmcf-ptype="general">하지만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신규 고객의 보증금으로 기존 고객들의 원금을 돌려막는 수법을 사용했다. 편취한 보증금은 기존 고객들에게 내어주는 식으로 사용돼 기소 전 몰수 조치가 어려웠던 것으로 확인됐다.</p> <p dmcf-pid="B7WaDLZwJi" dmcf-ptype="general">문제의 회사는 2010년 설립된 중고차 판매 업체로 2017년부터 오토리스 사업을 진행해왔다. gag11@sportsseoul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서울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정종철♥황규림, 중3 딸 미모→단편소설 출간 자랑 “이주의 5위” 11-04 다음 고지용, 아내가 의사인데 건강이상 "불규칙한 생활 때문에.. 지금은 많이 좋아져" 11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