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세정♥이종원, 키스신 전날 동반 술자리 "둘 다 술 냄새 나야" (짠한형) 작성일 11-04 147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yZgSBtnbFZ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W5avbFLK7X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xportsnews/20241104185049998buah.jpg" data-org-width="550" dmcf-mid="QPavbFLK31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xportsnews/20241104185049998buah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div dmcf-pid="YFAW2paVFH" dmcf-ptype="general"> <p><br><br> (엑스포츠뉴스 윤채현 기자) 김세정과 이종원이 '짠한형' 촬영 다음날 첫 키스신을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.<br><br> 4일 신동엽의 개인 유튜브 채널 '짠한형 신동엽'에는 '김세정 이종원 {짠한형} EP. 66 두 분 키스하셨나요? 키스 얘기로 설렜던 그 밤을 기억할게요~'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. 이날 영상에서는 배우 김세정과 이종원이 게스트로 출연해 유쾌한 입담을 뽐냈다.<br><br> 이날 술을 마시던 김세정은 "사실 내일이 조금 중요한 신이다. 스킨십 신이 있다"라고 고백했다. 이에 신동엽은 "서두르지말고 천천히 구체적으로 자세하게 이야기 해봐라"라며 관심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.<br><br> 김세정은 "원래 전 주에 예정돼있었는데 감기 이슈도 있어서 밀렸다. 하필 '짠한형'을 즐기러 나와야 하는데 다음 날이 그 키스 신을 찍는 날이었다. 그래서 걱정을 했는데 오빠(이종원)가 들어오면서부터 함박 웃음을 짓더라"라고 전했다.<br><br> </p> </div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G3cYVUNf0G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xportsnews/20241104185051421laet.jpg" data-org-width="550" dmcf-mid="xiZVcJGk05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xportsnews/20241104185051421laet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div dmcf-pid="H0kGfuj43Y" dmcf-ptype="general"> <p><br><br> 이에 이종원은 "이렇게 맛있는 술과 음식이 있어서 그렇다. 저는 오늘만 본다"라고 답했다. 신동엽 역시 "내일 키스신 찍는데 한 명한테만 술 냄새 나면 실례가 될 수 있다"라며 음주를 권장했다.<br><br> 김세정은 이종원이 배우 활동을 하며 처음으로 하는 키스신이라고 밝혔다. 이에 이종원은 "심지어 첫 신이다. 중요한 장면이라"라고 덧붙였다. 이를 듣던 신동엽은 "예전에는 베드신이 아예 크랭크 인 하고 첫 신인 경우도 있었다더라"라고 말해 두 사람을 놀라게 만들었다.<br><br> 사진=짠한형</p> </div> <p dmcf-pid="XEKLTrqy7W" dmcf-ptype="general">윤채현 기자 js41024@xportsnews.com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엑스포츠뉴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김세정♥이종원 유럽서 상견례 하나? “母 모시고 여행” 신동엽 오해할 만 (짠한형) 11-04 다음 ‘구남친클럽’ ‘쓰레기’, ‘XXX’ 육두문자 난무···현실은 설렌다!? 천년의 이상형(?) 등장에 묘한 긴장감 폭발 11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