성적 취향까지 까발려진 트리플스타…사생활 털이에 "알려야" VS "과하다" [TEN피플] 작성일 11-04 142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qgmVfuj40Z"> <p dmcf-pid="B2eZ5S41uX" dmcf-ptype="general">[텐아시아=김서윤 기자]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bVd51v8tuH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=텐아시아DB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10asia/20241104190005452ufnz.jpg" data-org-width="1200" dmcf-mid="uP9ICcphFt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10asia/20241104190005452ufnz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=텐아시아DB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KfJ1tT6FFG" dmcf-ptype="general">'흑백요리사' 트리플스타 강승원 셰프가 연일 구설에 오르고 있는 가운데, 일각에서는 일반인을 상대로 과한 사생활 폭로가 이어지고 있다는 의견을 내놨다. 터지지 않았다면 아무 문제 없다는 듯이 승승장구했을 것이라며 날 선 반응을 보이는 이들도 있다.<br><br>올해 최고 화제작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넷플릭스 '흑백요리사'가 종영 이후에도 여전히 핫하다. 좋은 이슈로든 나쁜 이슈로든 말이다. 각종 예능 프로그램들은 출연자들을 섭외하기 바쁘다. 출연자들의 식당도 손님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. 한창 주가를 높이던 중 발목인 잡힌 셰프도 있다.<br><br>유명해지기 전의 과거가 터지면서 해명하기 바쁘다. 트리플스타의 여성 편력부터 유비빔 전과기록, 한식대가 이영숙 빚투까지 줄줄이 터졌다. 특히 트리플스타는 전 부인과 전여친의 자세한 폭로가 터지면서 가장 화제가 됐다.<br><br>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939ChkUluY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=넷플릭스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10asia/20241104190006814lnqw.jpg" data-org-width="1095" dmcf-mid="7wQYGI9H01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10asia/20241104190006814lnqw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=넷플릭스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202hlEuSFW" dmcf-ptype="general">트리플스타 전처 A씨는 그를 위해 로비를 했다고 전했다. A씨는 트리플스타가 르 꼬그르동 블루 요리학교 유학생이던 시절 만나 그가 원하던 레스토랑에 들어갈 수 있도록 영향력 있는 사람을 찾았다고 했다. 결국 지인을 통해 유명 레스토랑 '아틀리에 크렌'과 '베누'에 취업을 요청했으며 "샤녈 가방 2개를 선물하기도 했다"라고 강조했다.<br><br>또한 A씨와 트리플스타의 지극히 사적인 내용도 공개됐다. 두 사람은 트리플 스타의 여자 문제로 자주 다퉜고, 이 과정에서 그가 작성한 반성문과 편지가 팬들에게 충격을 안겼다. 반성문에는 "옷 야하게 입은 여자 손님이 혼자 앉아 있는데 불 꺼진 창고에서 CCTV영상으로 몰래 들여다봤다", "여자를 좋아하고 더러운 탐욕을 품고 내게 엄청난 사랑을 줬던 사람에게 해선 안 될 짓을 했다", "내 욕망 때문에 다른 남자와 잠자리 갖게 요구함" 등의 내용이 담겨 논란을 불러왔다.<br><br>트리플 스타는 공금 횡령 의혹으로 고발도 당했다. 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 1일 해당 의혹에 대해 입건 전 조사에 나섰다. 트리플 스타는 자신을 둘러싼 의혹을 부인했으며 지난 3일 열린 '2024 아시아 50 베스트 레스토랑(A50BR)서울' 행사에도 참석했다.<br><br>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VpVlSD7vpy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=넷플릭스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10asia/20241104190008127bsax.jpg" data-org-width="1096" dmcf-mid="zYtNjeWA75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10asia/20241104190008127bsax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=넷플릭스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fMNu7ZdzuT" dmcf-ptype="general">갑작스럽게 터진 트리플 스타의 과거에 갑론을박이 벌어졌다. 일반인 출연자의 사생활이 과하게 알려지고 있는 것이 아니냐는 것. 반면 방송에 출연한 이상 감당해야 할 부분이라고 목소리를 높이는 이들도 있다.<br><br>해당 논란들은 트리플스타가 '흑백요리사'에 출연하지 않았다면 개인의 사생활에 불과하다. 다만 트리플 스타는 세미파이널까지 올라간 셰프인 만큼 많은 인기를 끌었다. 방송 이후에도 화보, 유튜브 출연 등 계속해서 매체에 얼굴을 비추며 준연예인급 대우를 받았다. 누군가는 승승장구하는 트리플스타의 모습이 아니꼬울 수 있다는 이야기다. 이번 이슈로 업계에서도 다시 한번 일반인의 방송 출연에 대한 경각심을 갖게 하는 계기가 됐다.<br><br>일반인의 과거가 밝혀지는 건 비단 어제오늘 일이 아니다. 같이 직장을 다녔던 동료, 지인, 동창생 등이라고 주장하며 출연자의 과거에 대해 이야기하고 심지어는 출연자가 과거 썼던 글, 공유했던 사진들도 알려지는 경우가 많다. 방송에 출연한 순간 피할 수 없는 일이지만 '아니면 말고'식의 폭로를 하는 건 자제해야 할 필요가 있다.<br><br>김서윤 텐아시아 기자 seogugu@tenasia.co.kr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텐아시아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김세정 "술 부어라 마셔라 스타일"…이종원과 '짠한형' 출격 11-04 다음 이민기, 수술 중단 위기 놓였다…환자 母 찾아와 병원 현장 초토화 ('페이스미') 11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