기안84, 또 일냈다..이번엔 뉴욕 마라톤 완주 성공 [스타이슈] 작성일 11-04 207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ZbrpaMTNvt"> <div dmcf-pid="5KmUNRyjl1" dmcf-ptype="general"> [스타뉴스 | 최혜진 기자] </div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13aHR2mev5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방송인 기안84가 16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사옥에서 진행된 '태아난김에 음악일주'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. 기안84가 버킷리스트 중 하나였던 가수의 꿈을 향해 나아가는 여정을 담은 프로그램 '태어난김에 음악일주'는 오는 18일 첫 방송된다. /2024.08.16 /사진=이동훈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starnews/20241104190745893kfhb.jpg" data-org-width="1024" dmcf-mid="X0H6hkUlvF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starnews/20241104190745893kfhb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방송인 기안84가 16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사옥에서 진행된 '태아난김에 음악일주'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. 기안84가 버킷리스트 중 하나였던 가수의 꿈을 향해 나아가는 여정을 담은 프로그램 '태어난김에 음악일주'는 오는 18일 첫 방송된다. /2024.08.16 /사진=이동훈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dmcf-pid="t0NXeVsdyZ" dmcf-ptype="general"> 웹툰 작가 겸 방송인 기안84(본명 김희민)이 뉴욕 마라톤 완주에 성공했다. </div> <p dmcf-pid="FpjZdfOJvX" dmcf-ptype="general">뉴욕 마라톤 홈페이지에 따르면 기안84는 지난 3일(현지 시각) 열린 제54회 대회에 참가해 42.195㎞ 풀코스를 4시간 48분 16초를 기록하며 완주에 성공했다. </p> <p dmcf-pid="3pjZdfOJWH" dmcf-ptype="general">기안84는 이번 대회에 참가한 총 5만5533명 가운데 3만6625등을 기록했다. 한국 출전 선수 154명 중에서는 114번째로 완주에 성공했다.</p> <p dmcf-pid="0UA5J4IivG" dmcf-ptype="general">세계 6대 마라톤으로 알려진 뉴욕 마라톤은 1970년 처음 개최돼 매년 11월 첫 번째 일요일에 열린다. 스태튼 아일랜드에서 시작해 브루클린, 퀸즈, 맨해튼, 그리고 브롱크스를 거쳐 다시 맨해튼으로 돌아오는 코스로 진행된다.</p> <p dmcf-pid="puc1i8CnvY" dmcf-ptype="general">앞서 기안84는 지난해 10월 MBC 예능 프로그램 '나 혼자 산다'에서 대청호 마라톤에 도전한 모습을 공개해 큰 화제를 모았다. 당시 그는 복통, 발목 통증 등 체력적 한계를 겪으면서도 마라톤 완주에 성공했다. 당시 기안84는 4시간 27분 08초라는 첫 마라톤 풀코스 완주 기록을 세웠다. </p> <p dmcf-pid="U5nyPBEQWW" dmcf-ptype="general">이후 기안84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뉴욕 마라톤 대회를 준비 중인 근황을 알린 바 있다. </p> <p dmcf-pid="u1LWQbDxvy" dmcf-ptype="general">최혜진 기자 hj_622@mtstarnews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타뉴스 & starnewskorea.com,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'흑백요리사' 파브리, 유희관에 분노한 사연은? 11-04 다음 조세호, '하객만 800명' 초호화 결혼식 비하인드 "자리 배치만 3일 걸려" [종합] 11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