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결혼' 조세호, 하객 800명 고충…"자리 배치만 3일 걸려" (채널조세호) 작성일 11-04 179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Ve1HdfOJFo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fdtXJ4Ii0L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xportsnews/20241104191916916agnq.jpg" data-org-width="868" dmcf-mid="9FeQTrqypa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xportsnews/20241104191916916agnq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4UwcuXe7Fn" dmcf-ptype="general">(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) 결혼식을 끝낸 조세호가 후기를 전했다. </p> <p dmcf-pid="8urk7Zdzzi" dmcf-ptype="general">4일 조세호 유튜브 채널 '채널 조세호'에는 '세호세호 조세호. 결혼과 신혼여행 무사히 마치고 돌아왔습니다'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. </p> <p dmcf-pid="67mEz5JquJ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조세호는 결혼식 당일을 떠올리며 스케줄을 언급했다. "일단은 가볍게 운동을 했다. 사우나를 하고 옷 환복하고 깔끔하게 머리 하고 메이크업 하고 세시 반까지 예식장으로 가야 했다"는 그는 "본식은 6시에 시작이었는데 그 전에 리허설을 했다. 제가 3시반~4시 사이에 갔더니 감사하게도 기자분들이 와계시더라. 사진 찍고 들어가서 리허설을 했다"고 말했다. </p> <p dmcf-pid="PNzpjeWAUd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"그때부터는 시간이 어떻게 지나가는지 모르겠더라. 리허설 하고 가족사진 찍고 있는데 하객분들이 올라오더라. 입구에 가서 인사를 해야 한다고 해서 하객분들이랑 인사하느라고 정신이 없었다"고 회상했다. 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QjqUAdYcUe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xportsnews/20241104191918283qfsw.jpg" data-org-width="868" dmcf-mid="23NL1v8t0g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xportsnews/20241104191918283qfsw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xABucJGk0R" dmcf-ptype="general">하객은 무려 800명이 넘었다. 이에 조세호는 "자리 배치가 쉽지 않더라. 자리 배치를 3일 했다. 공개 결혼식 같은 경우엔 오는 순서대로 자리에 앉는다면 우린 비공개라 자리를 하나하나 다 배치했다. 800명 넘게오기 때문에 명단을 뽑아서 가족들 정리하고, 프로그램별로 정리하고, 코미디언 선배님들 정리하는 데에 3일 걸렸다"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. </p> <p dmcf-pid="yGLdHC2XpM" dmcf-ptype="general">그러면서 " 본의 아니게 스케줄이 있어서 못 오는 분들이 있으면 수정을 했다. 누구를 이쪽으로 배치하고, 다시 돌리고, 테이블 돌리고. 근데 못 온다고 했다가 다시 온다고 하는 분들도 있었다. 재밌는 건 3일 동안 자리 배치하니까 내 손님들이 어떤 분들인지 너무나 알겠더라"며 하객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표현했다.</p> <p dmcf-pid="WHoJXhVZ7x" dmcf-ptype="general">사진 = '채널조세호'</p> <p dmcf-pid="YXgiZlf50Q" dmcf-ptype="general">김예은 기자 dpdms1291@xportsnews.com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엑스포츠뉴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김세정, 돈 받으려고 이렇게까지…지게차 올라탔다('취하는 로맨스') 11-04 다음 변우석, 프라다 새 앰버서더…'모델 아우라' 발산 11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