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지혜, 3개월 시험관 시술 끝 셋째 포기 "최선 다했다… 있는 것에 감사하기로" (관종언니) 작성일 11-04 179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PpPTsNFO3g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Qfg3GI9H0o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xportsnews/20241104191704817hzet.jpg" data-org-width="550" dmcf-mid="8PuwaMTN7N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xportsnews/20241104191704817hzet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xKi5Trqy3L" dmcf-ptype="general">(엑스포츠뉴스 윤채현 기자) 방송인 이지혜가 3개월 간의 임신 시도 끝에 포기를 결심했다고 밝혔다.</p> <p dmcf-pid="ymZnQbDx3n" dmcf-ptype="general">4일 이지혜의 개인 유튜브 채널 '밉지않은 관종언니'에는 '이지혜 셋째 도전! 3개월 동안 준비한 시험관 시술 풀스토리'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. 이날 영상에서는 근 3개월 간 셋째를 임신하기 위해 인공수정과 시험관 시술을 시도한 과정이 담겨있었다.</p> <p dmcf-pid="Ws5LxKwMUi" dmcf-ptype="general">이지혜는 임신 테스트기에 두 줄을 확인하고 "경우의 수들이 많으니까 너무 설레발 치지 않고 참아보려 한다"라면서도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. 이후에도 계속해서 임신 테스트기로 확인하던 이지혜는 "임신 테스트기의 노예가 됐다. 이제 그만해야겠다. 선생님 말씀대로 참고 기다려야겠다"라고 다짐했다.</p> <p dmcf-pid="YuxWIA0CFJ" dmcf-ptype="general">이후 중간 점검을 다녀왔다고 밝힌 이지혜는 "사실 좀 비밀스럽게 하는 거다. 어머니도 모른 채로 진행을 하는 거다. 지난 번 시험관을 했을 땐 난소 상태도 좋다고 해서 꼭 해보자고 했는데 주사가 안 먹더라. 이게 노화구나 싶었다"라며 마지막으로 난소 채취를 시도했다.</p> <p dmcf-pid="G7MYCcph3d" dmcf-ptype="general">일주일 뒤 이지혜는 "마음을 정리하는 시간이 필요해서 이제야 카메라를 켰다. 예상은 했는데 슬픈 예감은 틀리지 않더라. 유전자 이상으로 통과한 난소가 하나도 없다. 기분이 좋지는 않다. 담담하게 받아들이려고 한다"라며 안타까운 결과를 전했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HzRGhkUlFe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xportsnews/20241104191706191qbau.jpg" data-org-width="550" dmcf-mid="60PTsNFOza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xportsnews/20241104191706191qbau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XO1oM9rRuR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"인공수정이나 시험관 모두 저는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한다. 당장 시도할 수 있는 건 아니라 생각할 시간이 있다고는 하는데 다시 또 준비를 할 것 같지는 않다. 그동안 상황들도 쉽지 않았다. 채취 날 녹화도 있었다"라며 고충과 동시에 앞으로의 계획을 밝혔다.</p> <p dmcf-pid="ZItgR2mepM" dmcf-ptype="general">그는 "그래도 좋은 결과였으면 했다. 욕심이 너무 났는데 그냥 내 욕심이었구나 싶더라. 인생이 어떻게 다 내 마음대로 되겠나. 있는 것에 감사하자는 생각을 가지려고 하는데 잘될지는 모르겠다. 아까도 괜히 울컥하더라"라며 담담하게 털어놨다.</p> <p dmcf-pid="5CFaeVsd7x" dmcf-ptype="general">마지막으로 이지혜는 난임 부부를 향해 "간절한 만큼 좋은 소식 있으시길 바라겠다"라며 훈훈한 응원을 건넸다.</p> <p dmcf-pid="1h3NdfOJ3Q" dmcf-ptype="general">사진=밉지않은 관종언니</p> <p dmcf-pid="tRDB3WQ03P" dmcf-ptype="general">윤채현 기자 js41024@xportsnews.com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엑스포츠뉴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‘황야’ 안지혜, 마동석과 재회…’트웰브’ 주연 합류 [공식] 11-04 다음 야무진 김세정 "내 통장 9개..母가 세무 일 했다가 새우 장사 하신다"('짠한형') 11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