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임테기 두 줄..” 이지혜, 셋째 시험관 시술 도전→이상 결과로 실패 ‘속상’(관종언니)[종합] 작성일 11-04 188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qJ6otT6FR6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BDgs90g2e8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poctan/20241104192146582xfek.jpg" data-org-width="530" dmcf-mid="7HT3aMTNnQ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poctan/20241104192146582xfek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bXStoQSgd4" dmcf-ptype="general">[OSEN=임혜영 기자] 이지혜가 셋째 임신을 위해 시험관 시술에 도전했다.</p> <p dmcf-pid="KWMjpGMUnf" dmcf-ptype="general">4일 채널 ‘밉지않은 관종언니’에는 ‘이지혜 셋째 도전! 3개월 동안 준비한 시험관 시술 풀스토리’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.</p> <p dmcf-pid="9pjCfuj4eV" dmcf-ptype="general">이지혜는 “아기 욕심이 있어서 마지막으로 인공수정에 도전한다. 난소 기능이 나쁘지 않으니 한 번 해보자고 하셔서”라며 검사를 위해 병원을 찾았다. 이지혜는 검사를 기다리며 “욕심이 생기는데 어떡하냐. 키울 때는 너무 힘든데 너무 예쁘다”라고 속마음을 드러냈다. 검사를 마친 이지혜는 오랫동안 고민해왔다며 다음날 인공수정하는 것을 결심했다고 밝혔다.</p> <p dmcf-pid="2YRAUHRun2" dmcf-ptype="general">인공수정 당일, 부부는 병원을 찾았다. 남편 문재완은 “나도 나이가 많지만 아내도 80년생이니 걱정, 아이도 건강하게 태어났으면 하는 그런 걱정. 천사가 찾아와오면 너무 행복할 것 같다”라며 걱정 반, 기대 반의 마음을 전했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VTQa3WQ0M9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poctan/20241104192147951cvtx.jpg" data-org-width="530" dmcf-mid="zrRAUHRuMP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poctan/20241104192147951cvtx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fKmYR2medK" dmcf-ptype="general">인공수정 6일차. 이지혜는 설레는 마음으로 테스트기를 했고 ‘임신 성공’을 뜻하는 두 줄이 나왔다며 기뻐했다. 그러나 이후 테스트기에서는 ‘비임신’ 결과가 떠 마음을 착잡하게 했다. 결국 인공수정은 실패로 끝났고 이지혜는 “쉽게 단념할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쉽지 않았다”라며 시험관 시술에 도전할 것이라고 밝혔다.</p> <p dmcf-pid="4Fgs90g2Lb" dmcf-ptype="general">시험관 시술을 진행하게 된 이지혜는 이전 두 번의 임신과 달리 약이 듣지 않는다며 노산을 실감하게 되었다고 말했다.</p> <p dmcf-pid="8zEvPBEQeB" dmcf-ptype="general">이지혜는 난자 채취 및 수정 과정을 거쳤고 기다림의 시간을 견뎠다. 이후 이지혜는 어두운 얼굴로 “슬픈 예감은 틀리지 않다. 유전자 이상 결과가 나왔다. 기분이 썩 좋지는 않다”라며 시험관 시술의 결과가 좋지 않았다고 전했다.</p> <p dmcf-pid="6gF9sNFOLq" dmcf-ptype="general">/hylim@osen.co.kr</p> <p dmcf-pid="Ps9eGI9Hiz" dmcf-ptype="general">[사진] 채널 ‘밉지않은 관종언니’ 영상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OSEN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양나래 변호사 "불륜, 요즘 당근·블라인드로 연락…러닝·스쿼시 핫해" ('오은영TV') 11-04 다음 정영주 "전남친 3명과 만나…각자 가정 있어" 11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