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45세' 이지혜, 셋째 임신 위해 시험관 시술 "엄마, 언니는 결사반대" [종합] 작성일 11-04 186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GTKQymBWmh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Xy9xWsbYsI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SpoChosun/20241104192932293mdbh.jpg" data-org-width="717" dmcf-mid="Wenkz5JqrS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SpoChosun/20241104192932293mdbh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ZW2MYOKGrO" dmcf-ptype="general"> [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] 가수 이지혜가 셋째 임신을 도전했다.</p> <p dmcf-pid="5YVRGI9Hss" dmcf-ptype="general">4일 유튜브 채널 '밉지 않은 관종언니'에서는 '이지혜 셋째 도전! 3개월 동안 준비한 시험관 시술 풀스토리'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. </p> <p dmcf-pid="1vbPTrqyDm" dmcf-ptype="general">병원에 간 이지혜. 이지혜는 "제가 오늘병원에 왔다. 되면 감사하고 안 돼도 괜찮다"며 "아기 욕심이 있어서 마지막으로 인공수정 한번 해볼까 검사하러 왔다. 접수하고 나니까 욕심 생긴다. 어떡하냐"고 셋째 임신 준비를 시작했다고 밝혔다.</p> <p dmcf-pid="tTKQymBWOr" dmcf-ptype="general">인공수정의 성공 확률은 10~15%라고. 이지혜가 검사하러 간 사이 문재완은 "사실 너무 걱정된다. 내가 나이가 너무 많아서. 나도 나이가 많지만 아내도 아무튼 80년생이니까 그런 걱정. 아이가 건강하게 태어났으면 하는 걱정. 그래도 천사가 찾아오면 너무 기쁠 거 같다"고 기대를 드러냈다.</p> <p dmcf-pid="Fy9xWsbYIw" dmcf-ptype="general">이지혜는 "옛날에는 간절함만 있었다면 요즘은 내가 욕심부리는 거 같다. 근데 아이는 욕심부려도 되지 않냐. 내가 좋아서 하는 거니까. 사실 엄마와 언니한텐 말 못했다. 일단 비밀이다. 그냥 기록하는 것"이라 밝혔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3VcIfuj4ED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SpoChosun/20241104192932553ajqq.jpg" data-org-width="717" dmcf-mid="YKKQymBWEl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SpoChosun/20241104192932553ajqq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0fkC47A8mE" dmcf-ptype="general"> 하지만 인공수정은 실패했다. 이지혜는 "쉽게 단념할 수 있을 거라 생각했는데 쉽지 않더라. 선생님이랑 저랑 상의 끝에 올해가 지나면 사실 어려울 수도 있으니 차라리 시험관을 해보자더라. 일단 시험관에 도전한다"고 결국 시험관 시술을 시작했다고 밝혔다. </p> <p dmcf-pid="py9xWsbYrk" dmcf-ptype="general">이지혜는 "사실 이게 비밀스럽게 하는 거다. 저희 엄마와 언니는 제가 고생하는 거 아니까 결사반대할 걸 아니까 굳이 얘기하지 않고 진행했는데 그래서 더 노심초사하는 상황이었다"고 털어놨다. </p> <p dmcf-pid="UW2MYOKGrc" dmcf-ptype="general">이후 병원에 다니며 시험관 시술을 준비한 이지혜. 이지혜는 어느날 무거운 표정으로 카메라를 켰다. 이지혜는 배양 결과 유전자 이상으로 통과하지 못했다며 "제가 나이도 있고 담담하게 받아들이려고 생각한다. 결제하고 나오는데 기분이 너무 안 좋았다. 나름 인공수정도 그렇고 시험관도 그렇고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한다. 당장 시도할 수 있는 게 아니라서 생각할 시간이 있다고 하는데 다시 준비할 거 같진 않다"고 솔직한 심경을 털어놨다. </p> <p dmcf-pid="uYVRGI9HmA" dmcf-ptype="general">wjlee@sportschosun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조선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"윤남기 父, 한국일보 사장 아니었다…피해 드려 죄송" [전문] 11-04 다음 여군들, 지옥의 데스매치 중 군가 폭발..김성주 눈물('강철부대W') 11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