카카오T 부사장 “공정위 과징금 억울…추가 소명 준비 중” 작성일 11-04 170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strong class="summary_view" data-translation="true">안규진 사업부문 부사장 “공정위 결정 폄훼 의도는 아냐”</strong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ppn1jeWA7d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UfwbCcph3e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카카오모빌리티 서비스 카카오 택시 [카카오모빌리티 홈페이지 캡처]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ned/20241104193301361xjxp.jpg" data-org-width="443" dmcf-mid="057E90g27J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ned/20241104193301361xjxp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카카오모빌리티 서비스 카카오 택시 [카카오모빌리티 홈페이지 캡처]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uiyMZlf5uR" dmcf-ptype="general">[헤럴드경제=손인규 기자]택시 사업과 관련 추가 제재를 눈앞에 두고 있는 카카오모빌리티가 과징금 결정에 일부 억울한 심경을 내비쳤다. </p> <p dmcf-pid="7nWR5S417M" dmcf-ptype="general">안규진 카카오모빌리티 사업부문 부사장은 4일 서울시의회 교통위 감사에서 카카오모빌리티에 부과된 공정거래위원회의 과징금과 관련한 질의에 “억울하거나 소명이 안 된 부분이 있어 추가 소명을 준비 중”이라고 답했다. 이어 ‘억울하다는 소리냐’는 질의에 “네”라고 말했다.</p> <p dmcf-pid="zLYe1v8tUx" dmcf-ptype="general">다만 직후 안 부사장은 “공정위에 불만이 있다는 것은 절대 아니고, 설명을 드리는 부분에 있어 미처 설명을 못 하거나 오해를 산 부분이 있어 준비하고 있다는 차원”이라며 “공정위 결정에 의도를 폄훼하거나 이런 것으로 오해하지 말아달라”고 해명했다.</p> <p dmcf-pid="quoFcJGkFQ" dmcf-ptype="general">그는 이어 “카카오 택시를 출시한 지 만 10년이 됐다. 앞서 5년은 많은 사랑을 받았다고 자부하고, 2020년 이후로는 사업이 커지는 과정에서 오해되거나 미숙한 부분이 있었던 것 같다”며 “작년말에도 택시 조합 및 단체들과 어떤 방식으로 상생의 방향으로 운영할지 서면 작성해 그 내용대로 준비해 진행하고 있다”고 덧붙였다.</p> <p dmcf-pid="B7g3kiHEUP" dmcf-ptype="general">카카오모빌리티는 “공정위 제재에 법적으로 성실히 소명하는 동시에 국민 눈높이에 맞지 않는 부분이 있었는지 겸허히 살필 예정”이라고 밝혔다.</p> <p dmcf-pid="bza0EnXDz6" dmcf-ptype="general">공정위는 지난달 카카오모빌리티의 가맹사업법 위반 의혹에 대해 제재 의견을 담은 심사보고서(검찰의 공소장 격)를 발송하고, 추가 제재 절차를 진행 중이다. </p> <p dmcf-pid="KBjUwo5rF8" dmcf-ptype="general">카카오모빌리티는 최근 경쟁 택시 사업자의 영업비밀을 요구하고, 부당하게 콜을 차단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공정위로부터 724억원의 과징금을 부과받은 바 있다. 지난해에는 카카오T 블루 기사에게 콜을 몰아준 혐의로 271억원 상당의 과징금 제재를 받았다.</p> <p dmcf-pid="9bAurg1mp4" dmcf-ptype="general">ikson@heraldcorp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헤럴드경제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김남길 "나는 '국밥러버'..부산 촬영 중 국밥으로 바다 채워"('열혈사제2') 11-04 다음 '램크루지' 탈출?…M4 맥 출시로 AI 전열 가다듬는 애플 11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