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드라마 찍다 연인 발전?" 김세정♥이종원, 취중 키스신 언급(짠한형)[종합] 작성일 11-04 160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2iIB5S41yO"> <div dmcf-pid="V8AtSD7vWs" dmcf-ptype="general"> [스타뉴스 | 김노을 기자] </div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f6cFvwzTWm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이종원(왼쪽), 김세정 /사진=스타뉴스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starnews/20241104194145828jsbt.jpg" data-org-width="658" dmcf-mid="bL2Di8CnWh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starnews/20241104194145828jsbt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이종원(왼쪽), 김세정 /사진=스타뉴스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dmcf-pid="46cFvwzTTr" dmcf-ptype="general"> 배우 김세정과 이종원이 키스신 전날 술자리를 가졌다. </div> <p dmcf-pid="8Pk3TrqyWw" dmcf-ptype="general">4일 유튜브 채널 '짠한형 신동엽'에는 ENA 새 월화드라마 '취하는 로맨스' 주역 김세정, 이종원이 출연한 영상이 게재됐다.</p> <p dmcf-pid="6QE0ymBWWD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김세정은 "내일이 사실 조금 중요한 신을 촬영하는 날"이라며 "키스신을 찍는 날이다"고 말문을 열었다.</p> <p dmcf-pid="P9oHOj3ICE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"원래 지난주에 (키스신을) 찍었어야 했는데 감기 이슈로 인해서 밀렸다. 그래서 내일 촬영하게 된 거다. 그런데 우리는 '짠한형'을 즐기러 나와야 하는데 하필 내일이 키스신을 찍는 날인 것"이라고 설명했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Q2gXIA0Clk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/사진=짠한형 신동엽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starnews/20241104194147381itxa.jpg" data-org-width="560" dmcf-mid="KTevEnXDWC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starnews/20241104194147381itxa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/사진=짠한형 신동엽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dmcf-pid="xVaZCcphhc" dmcf-ptype="general"> 이를 들은 신동엽은 "드라마에서 감정을 담아 연기하다 보면 사랑하는 마음이 생길 수도 있지 않냐"고 물었다. </div> <p dmcf-pid="yt8sgxvaSA" dmcf-ptype="general">이종원은 "두 눈을 마주치고 따뜻한 대사를 하면 그런 마음이 생길 수도 있지 않을까 싶다"고 솔직하게 답했다.</p> <p dmcf-pid="WF6OaMTNyj" dmcf-ptype="general">이후 신동엽은 두 사람에게 "둘 다 솔직한 편이지 않냐. 연애를 한다면 지인들에게 공개하는 편이냐"고 질문했고, 이종원이 "(여자친구가) 있으면 공개를 한다"고 답하자 신동엽은 "공개 연애는 어떻게 생각하냐"고 거듭 물었다.</p> <p dmcf-pid="Y3PINRyjTN" dmcf-ptype="general">김세정은 고개를 흔들며 "끝사랑이라고 마음을 먹어도 아닌 경우가 있지 않나"라고 답했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G6cFvwzTCa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/사진=짠한형 신동엽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starnews/20241104194148711gtcr.jpg" data-org-width="560" dmcf-mid="9j8sgxvaCI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starnews/20241104194148711gtcr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/사진=짠한형 신동엽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dmcf-pid="HPk3Trqyhg" dmcf-ptype="general"> 실제 연애 스타일에 대한 질문에 대해서 이종원은 "완전 불타서 사랑을 외치고 요구하거나 그런 스타일은 아니다"고 밝혔다. </div> <p dmcf-pid="XQE0ymBWlo" dmcf-ptype="general">이종원의 마지막 연애는 2년 전이라고. 그는 "이런 생각을 하게 될 줄 몰랐는데, 연애를 어떻게 하는 건지 모르겠다"며 "2년 전까지는 연애를 쉰 적이 없다. 당연히 사랑하는 사람이 주는 무언가는 충족되지 않겠지만 혼자인 게 생각보다 너무 편하다"고 털어놨다.</p> <p dmcf-pid="Z3PINRyjTL" dmcf-ptype="general">반면 김세정은 "저는 되게 금사빠 기질이 심했다"면서 "(상대방에게) 저도 모르게 끌려다녔다. 다 해주고 싶은 스타일인데 이제 나이가 드니까 그렇게 빨리 빠져드는 게 이 사람을 좋아하는 게 아니라는 걸 조금 알게 됐다. 이 사람을 좋아하는 내 모습을 좋아하는 거다"고 고백했다.</p> <p dmcf-pid="50QCjeWAyn" dmcf-ptype="general">그러면서 "'이 사람을 좋아해서 남은 게 뭐지'라고 생각해보니 없더라. 이제 현명해지려고 노력하는 중"이라고 덧붙였다.</p> <p dmcf-pid="1pxhAdYcyi" dmcf-ptype="general">김노을 기자 star@mtstarnews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타뉴스 & starnewskorea.com,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양정아, 이승연 멱살 잡았다.. "임신한 여자 벼랑에서 밀더니 천벌 받았네"('용수정') 11-04 다음 이문세·태연·진, 가을바람 타고 ‘귀호강’ 솔로 풍년 [SS뮤직] 11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