축하만 받던 김다예, 온라인 밉상 만든 한 마디 "언니들 화 푸세요" 작성일 11-04 147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pDsp90g2lU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UV6wSD7vWp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▲ 김다예. 출처ㅣ김다예 인스타그램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spotvnews/20241104200008361baha.jpg" data-org-width="900" dmcf-mid="33PoDLZwv7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spotvnews/20241104200008361baha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▲ 김다예. 출처ㅣ김다예 인스타그램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uG5Pn6hLy0" dmcf-ptype="general">[스포티비뉴스=강효진 기자] 방송인 박수홍 아내 김다예가 백일해 예방접종을 받지 않은 사진사를 공개 저격 했다가 SNS 댓글 포화를 맞고 사과하는 과정에서 적절하지 못한 대응을 했다는 반응을 얻고 있어 눈길을 끈다. </p> <p dmcf-pid="7H1QLPloW3" dmcf-ptype="general">김다예는 최근 출산 후 딸 전복이가 신생아 촬영을 하는 모습을 SNS에 공개했다. 흰 가운에 마스크를 착용한 사진사는 조심스럽게 전복이를 안고 있어 눈길을 모았다. </p> <p dmcf-pid="zXtxoQSglF" dmcf-ptype="general">그런데 이에 대해 김다예는 "다만 아기 만지고 아기 얼굴 가까이 대고 말하시던데.. 백일해 접종은 다 안했다고 하셔서 걱정돼서 조마조마. 매주 다른 신생아들도 만나실 텐데 너무 우려스러운 건 엄마 마음일까요"라고 걱정했다. </p> <p dmcf-pid="qMJlXhVZTt" dmcf-ptype="general">이들 부부가 개인적으로 어려운 시간을 겪고 시험관을 거쳐 힘들게 갖게 된 아이인 만큼 예민할 수 있다는 반응도 있었지만, 김다예의 지나친 걱정에 난색을 표하는 이들도 많았다. 일부 누리꾼들은 "너무 유난스럽다", "귀하게 낳은 건 알지만 지나친 반응", "사진사님 마스크도 했는데"라며 김다예의 과한 걱정을 지적했다. </p> <p dmcf-pid="BRiSZlf5l1" dmcf-ptype="general">또한 유명인이고 최근 자녀 관련 게시물이 큰 주목을 받는 김다예가 공개적으로 사진사의 모습을 찍어올리며 불만이 담긴 글을 남긴다는 점에 우려를 표하는 반응도 이어졌다. 김다예를 두둔하는 팔로어들은 전후사정을 모른 채 사진사를 무차별 비난할 수 있는 여지가 있기에 이같은 상황을 우려한 것. 일각에서는 "욕 해달라고 올린 것 아니냐"는 반응까지 이어졌다. 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benv5S41l5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▲ 박수홍(왼쪽), 김다예. 출처ㅣ김다예 SNS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spotvnews/20241104200009742wswl.jpg" data-org-width="900" dmcf-mid="0H8DlEuSTu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spotvnews/20241104200009742wswl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▲ 박수홍(왼쪽), 김다예. 출처ㅣ김다예 SNS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KV6wSD7vTZ" dmcf-ptype="general">그러나 이같은 지적에 발끈한 김다예가 "특정 커뮤니티에서 좌표 찍고 부계정으로 단체 활동하는 것 자제 부탁드린다"는 글을 남긴 대처가 온라인 커뮤니티 여론과 '기싸움'을 한다는 반응으로 이어졌다. </p> <p dmcf-pid="9fPrvwzTSX" dmcf-ptype="general">결국 김다예는 재차 "여시 언니님들 화 좀 푸세요. 조심할게요"라는 글을 남겼고, 이 글 역시 좋지 않은 반응을 일으키자 "언니 취소, 동생님들 미안합니다"라며 덧붙였다. </p> <p dmcf-pid="24QmTrqylH" dmcf-ptype="general">김다예의 거듭된 사과에도 누리꾼들은 "사과가 아니라 조롱처럼 느껴진다"며 그의 진의를 의심하며 과열되는 양상으로 이어지는 분위기다. </p> <p dmcf-pid="V4QmTrqylG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박수홍-김다예 부부는 2021년 7월, 23살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결혼했으며, 지난 달 14일 시험관 시술 끝에 득녀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.</p> <p dmcf-pid="f8xsymBWyY" dmcf-ptype="general"><저작권자 ⓒ SPOTV NEWS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>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티비뉴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PS5 프로, 3일 전에 미리 뜯어봤습니다 11-04 다음 스테이씨 윤 "'테디 베어' 활동 불가 선언했다…안 어울린다고 생각" ('이쪽으로') 11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