율희, 세 자녀 되찾아오나…최민환에 양육권·재산분할 등 청구 [종합] 작성일 11-04 172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P7Wxrg1mgu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QkMybFLKaU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최민환-율희. / 마이데일리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mydaily/20241104202620622jkkv.jpg" data-org-width="500" dmcf-mid="6RMybFLKk7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mydaily/20241104202620622jkkv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최민환-율희. / 마이데일리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xkMybFLKAp" dmcf-ptype="general">[마이데일리 = 이승길 기자] 걸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전 남편인 밴드 FT아일랜드 드러머 최민환을 상대로 자녀에 대한 양육권과 위자료·재산분할을 청구했다.</p> <p dmcf-pid="yofIpGMUo0" dmcf-ptype="general">4일 법조계에 따르면 율희는 이날 서울가정법원에 양육권자 변경 및 위자료·재산분할 청구에 대한 조정신청을 접수했다. 율희는 지난해 최민환과 협의이혼 당시 위자료나 재산분할에 대한 논의가 없었다고 주장하고 있다.</p> <p dmcf-pid="WeBD5S41k3" dmcf-ptype="general">재산분할은 협의이혼이 완료된 상태라 해도 이혼신고일로부터 2년 이내에, 위자료는 3년 이내에 청구 가능하다는 것이 율희 측 설명이다.</p> <p dmcf-pid="YJKrtT6FaF" dmcf-ptype="general">최민환과 율희는 지난 2018년 득남하고 결혼식을 올렸다. 이후 쌍둥이 딸까지 모두 세 자녀를 뒀다. 그러나 결혼 5년 만인 지난해 파경을 맞았고, 자녀의 양육권은 최민환이 가져갔다.</p> <p dmcf-pid="G43gTrqykt" dmcf-ptype="general">이 가운데 최근 율희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올린 영상을 통해 최민환이 결혼 생활 도중 유흥업소에 출입했다는 사실을 밝히면서 최민환의 사생활 논란이 불거졌다.</p> <p dmcf-pid="HIo16qkPg1" dmcf-ptype="general">율희는 "그 사건이 있었을 때 이혼 얘기가 나왔을 때 처음에는 아이들을 데리고 오겠다고 했는데 (최민환이) 제시했던 돈이 5천만원이었다. 집을 구하든, 이혼할 때 저에게 줄 수 있는 돈이 5천만원에 양육비 200만원이었다. 현실적으로 생각을 해보면 네 가족이 월세를 구할 수 있지만, 죽으라는 소리 밖에 안 되더라"며 당시 양육권을 주게 된 이유를 밝혔다.</p> <p dmcf-pid="X0S8kiHEc5" dmcf-ptype="general">한편, 이번 논란으로 서울 강남경찰서는 최민환에 대해 성매매처벌법 위반 혐의로 조사를 진행 중이다. 최민환은 소속사를 통해 활동 중단을 선언했다.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마이데일리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조세호, 결혼식 하객 재산순 자리 배치? "3일 동안 800명 하객 정리" ('조세호') 11-04 다음 ‘열혈사제2’ 김남길-김성균 “태평성대는 이제 끝났다!” 격분한 김남길 VS 황당한 김성균, 경찰서 투샷 11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