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하선, 금은방 절도범 헬멧 챙기는 이유에 "남의 가게는 부수고" 분노 ('히든아이') 작성일 11-04 155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9N33Btnb2u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2ZJJjeWAbU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tvreport/20241104203145745dqvs.jpg" data-org-width="1000" dmcf-mid="P1okIA0Cfo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tvreport/20241104203145745dqvs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V2ssTrqyVp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tvreport/20241104203147176rpra.jpg" data-org-width="1000" dmcf-mid="GTjrSD7vfe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tvreport/20241104203147176rpra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fFooEnXD20" dmcf-ptype="general">[TV리포트=남금주 기자] 박하선이 금은방 절도범이 헬멧을 쓰는 이유를 듣고 분노했다.</p> <p dmcf-pid="4YDDhkUlB3" dmcf-ptype="general">4일 방송된 MBC every1 '히든아이'에는 김성주, 박하선, 권일용, 표창원, 이대우, 유라, 김동현이 출연했다. </p> <p dmcf-pid="8ZssTrqyfF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MC 김성주는 유라의 활약에 대해 "바다 경찰로서의 면모를 확인할 수 있었다. 그런데 심리엔 좀 약하지 않았나"라고 언급했다. 유라가 "영상이 짧아서"라고 변명하자 김동현은 "대부분 짧은데? 오늘도 안 보여주시겠단 거냐"라고 공격했다. 유라는 "심리 알기 힘들더라. 화질도 좋지 않고. 표정이 안 보인다"라고 덧붙였다. 이에 권일용 프로가 "상당히 맞는 얘기라고 본다. 딱히 어느 분야에 스카우트를 안 해도 될 것 같다"라고 하자 김성주는 "나쁘게 해석하면 굳이 필요가 없단 말"이라고 정리했다.</p> <p dmcf-pid="6Vttz5Jq2t" dmcf-ptype="general">권일용의 범죄 규칙에선 금은방 절도범의 필수품에 대해 말했다. 박하선은 자석이라고 추측하며 "강력 자석으로 (금 잡는 거 아니냐)"라고 했지만, 김동현은 "금이 자석에 붙는다고 생각하냐"라고 말했다.</p> <p dmcf-pid="PVttz5JqB1" dmcf-ptype="general">권일용이 "이게 없으면 처벌받는다"라고 힌트를 주자 김동현은 "면허증이다. 오토바이 타고 와서 복면 쓰고 금을 훔치고, 도주하다 단속에 걸릴 때 면허증을 보여줘야 한다. 면허증이 없으면 금까지 걸린다"라고 설득하려 했다. 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QN66J4Iib5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tvreport/20241104203148563wrja.jpg" data-org-width="1000" dmcf-mid="XZLLkiHEVM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tvreport/20241104203148563wrja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xIooEnXDBZ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tvreport/20241104203149850ocew.jpg" data-org-width="1000" dmcf-mid="BNxxLPlo9q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tvreport/20241104203149850ocew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y7WWtT6FfX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tvreport/20241104203151158wlkb.jpg" data-org-width="1000" dmcf-mid="KMxxLPloK7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tvreport/20241104203151158wlkb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WeBB8zc6bH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공개된 영상에서 금은방 절도범들이 꼭 챙기는 건 헬멧이었다. 박하선은 "얼굴 가리려고 쓰는 거냐. 아니면 (헬멧으로) 까려고?"라고 추측했고, 유라는 "아니면 머리채 안 잡히려고?"라고 말했다. </p> <p dmcf-pid="YZssTrqyVG" dmcf-ptype="general">헬멧을 쓴 2인조 절도범은 망치를 들고 금은방의 진열대를 부순 후 금품을 훔쳤다. 오토바이를 타고 유유히 도주하는 2인조. 피해 금액은 7천만 원이고, 달아나는 데까지 걸린 시간은 37초였다. 다행히 8일 만에 검거됐다. </p> <p dmcf-pid="GFhhGI9H2Y" dmcf-ptype="general">권일용은 헬멧을 쓰는 이유에 관해 "유리를 깰 때 파편이 튀어서 얼굴이 다치는 걸 방지하려는 이유가 있다"라고 설명했다. 유리가 잘 깨지지 않는 경우 범행 도구가 튕겨 나와서 얼굴에 맞는 경우도 있다고. 이에 박하선은 "남의 가게는 저렇게 다 깨부수고 자기 몸 생각은 되게 한다"라고 분노했다. </p> <p dmcf-pid="Huyy1v8tKW" dmcf-ptype="general">유라가 "영상을 보니까 두 사람 역할이 분담되어 있더라"면서 2인조의 역할에 대해 말했고, 표창원은 "유라 씨가 역시 예리하다"라고 칭찬했다. 3년 전 대낮에 헬멧을 쓰고 주인을 위협한 후 10초 만에 금품을 훔쳐 간 전력도 있다고. 이어 권일용은 "범인들은 징역 3년을 선고받았다"라고 밝혔다.</p> <p dmcf-pid="XYDDhkUlfy" dmcf-ptype="general">남금주 기자 ngj@tvreport.co.kr / 사진=MBC every1 '히든아이'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TV리포트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정지선 셰프, 식당 대표 남편 공개 “난 직원이라 월급 받아” (4인용식탁) 11-04 다음 윤남기, 한국일보 사장 아들 아니었다... 소속사 "허위사실 유포 의도 없어" 11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