파우, 오늘(4일) 첫 단독 팬 콘서트 선예매 오픈 작성일 11-04 155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yOENVUNfsM"> <div dmcf-pid="WIDjfuj4Ix" dmcf-ptype="general"> [동아닷컴] </div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Yix45S41wQ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sportsdonga/20241104203452216jntz.jpg" data-org-width="1000" dmcf-mid="xHAoK3o9OR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sportsdonga/20241104203452216jntz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div dmcf-pid="GnM81v8tOP" dmcf-ptype="general"> 그룹 파우(POW)가 데뷔 첫 팬 콘서트 티켓 예매를 시작한다. </div> <p dmcf-pid="HLR6tT6FI6" dmcf-ptype="general">파우(요치 현빈 정빈 동연 홍)는 오는 23일 오후 6시 서울 마포구 신한카드 SOL페이 스퀘어 라이브홀에서 팬 콘서트 ‘POW HOUSE : SWITCH UP’(파우 하우스 : 스위치 업)을 개최한다. 이에 4일 오후 7시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팬클럽 선예매를 오픈하며, 5일 오후 7시에는 일반 예매가 시작된다.</p> <p dmcf-pid="Xix45S41I8" dmcf-ptype="general">이번 공연은 파우가 데뷔 이래 처음으로 국내에서 개최하는 팬 콘서트이다. 파우는 팬 콘서트를 통해 팬들과 한층 가까이 소통하며 추억을 쌓을 전망이다. 여기에 멤버들은 스위치를 껐다 켜듯 다채롭게 변화하는 매력까지 예고하며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.</p> <p dmcf-pid="ZnM81v8tm4" dmcf-ptype="general">파우는 팀의 시그니처인 ‘청량X파워’를 비롯해 그동안 공개하지 않았던 새로운 무대, 이벤트 등 다양한 코너를 선보인다. 이들은 퍼포먼스, 소통, 팬사랑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팬 콘서트로 오래오래 기억될 설렘을 안길 계획이다.</p> <p dmcf-pid="5NiMpGMUEf" dmcf-ptype="general">국내에서 처음으로 진행되는 단독 팬 콘서트인 만큼, 팬들의 관심이 크다. 특히 최근 두 번째 EP 앨범 ‘Boyfriend’(보이프렌드)를 발매하며 국내외로부터 ‘노래 맛집’이라는 호평을 받은 파우이기에 국내를 넘어 글로벌 팬들 역시 티켓팅에 참전할 것으로 예상된다.</p> <p dmcf-pid="1jnRUHRuIV" dmcf-ptype="general">한편, 2024 팬 콘서트 인 서울 ‘POW HOUSE : SWITCH UP’ 티켓 예매는 인터파크 티켓에서 가능하다. 4일 오후 7시 팬클럽 선예매가 오픈되며, 5일 오후 7시부터 일반 예매가 진행된다.</p> <p dmcf-pid="tALeuXe7r2" dmcf-ptype="general">최윤나 동아닷컴 기자 yyynnn@donga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동아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국내 1호 람사르습지, 축구장 88개 면적 훼손 11-04 다음 여경래 "'흑백요리사' 24시간 촬영 힘들어…탈락하니 통쾌" (4인용 식탁) 11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