팝스타 두아 리파 “파티 같은 공연될 것” 작성일 11-04 235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strong class="summary_view" data-translation="true">12월 고척스카이돔에서 콘서트<br>“블핑·르세라핌과 협업 하고파”</strong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yjoTq1iBuD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WM6DZlf5uE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segye/20241104204545789puzh.jpg" data-org-width="680" dmcf-mid="x2znhkUluw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segye/20241104204545789puzh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div dmcf-pid="YneI0Yxppk" dmcf-ptype="general"> “확실한 건 이번 공연이 파티가 될 거라는 거죠. 춤도 많이 보여 드릴 거고요. 그리고 앨범(‘래디컬 옵티미즘’)의 신곡을 선보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기 때문에 지금은 어떻게 하면 이 곡들에 활기를 불어넣을 수 있을지 고민하고 있습니다.” </div> <p dmcf-pid="GsD18zc6Uc" dmcf-ptype="general">영국 출신의 세계적 팝스타 두아 리파(Dua Lipa·사진)가 서면 인터뷰를 통해 들뜬 마음을 나타냈다. 그는 12월 4~5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내한 공연 ‘두아 리파-래디컬 옵티미즘 투어 인 서울’을 연다.</p> <p dmcf-pid="HZY2aMTN7A" dmcf-ptype="general">두아 리파는 2017년 데뷔 앨범 ‘두아 리파’로 제38회 브릿 어워드 신인상, 제61회 그래미 어워드 신인상을 거머쥐며 영국 팝 시장의 새로운 아이콘으로 떠올랐다. 지난 3월에 발표한 앨범 ‘래디컬 옵티미즘’으로 발매 첫 주 영국 UK 앨범 차트 정상을 차지하고 미국 빌보드 ‘톱 앨범 세일즈’ 차트 1위에 오르는 등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. 이번 내한 공연도 해당 앨범 발매를 기념해 진행 중인 투어의 일환이다.</p> <p dmcf-pid="XUFxwo5r7j" dmcf-ptype="general">두아 리파는 ‘래디컬 옵티미즘’에 대해 “‘급진적 낙관주의’라는 아이디어가 큰 울림을 줬다”며 “좋은 것과 나쁜 것 모두를 받아들이고 두 가지 모두에서 훌륭한 것이 나올 수 있다는 것을 인정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고, 우리는 그 덕분에 항상 더 강해진다고 믿는다”고 설명했다.</p> <p dmcf-pid="Z356kiHEuN" dmcf-ptype="general">두아 리파는 국내에선 블랙핑크(키스 앤 메이크업·2018년), 화사(피지컬·2020년)와 협업하면서 많이 알려졌다. 이들과 협업 계기에 대해 “블랙핑크, 화사와 음악 작업을 하게 된 건 내가 그들 음악의 팬이었기 때문”이라며 “‘키스 앤 메이크업’이라는 곡을 쓴 후 블랙핑크가 이 곡에 완벽할 거라고 생각했지만, 실제로 그들이 승낙할 줄은 몰랐다”고 답했다.</p> <p dmcf-pid="5RPw5S417a" dmcf-ptype="general">요즘 즐겨 듣는 K팝으로는 제니의 ‘만트라’와 리사의 ‘뉴 우먼’, 화사의 ‘나’, 르세라핌의 ‘이지’를 꼽았다. 그러면서 향후 협업하고 싶은 K팝 가수로 블랙핑크와 르세라핌을 꼽았다.</p> <p dmcf-pid="1UFxwo5rpg" dmcf-ptype="general">“저는 블랙핑크 멤버들이 수년에 걸쳐 성장하는 모습을 보는 게 너무 좋았어요. 그들은 각자의 솔로 경력으로도 꽃을 피우고 있고, 전적으로 그중 한 명과 협업할 준비가 되어 있어요. 르세라핌과 함께 작업하는 것도 정말 재미있을 것 같아요.”</p> <p dmcf-pid="tmE547A8uo" dmcf-ptype="general">또한 그는 2018년 내한 공연을 언급하며 “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팬들의 에너지”라며 “한국 팬들은 정말 열정적이다. 몇 주 후에 다시 그들과 같은 공간에 있을 생각에 너무 기대된다”고 밝혔다.</p> <p dmcf-pid="FPfcGI9HFL" dmcf-ptype="general">“한국의 모든 팬 여러분, 사랑과 응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. 12월에 여러분을 만날 생각에 너무 기대돼요.”</p> <p dmcf-pid="3wcXVUNf3n" dmcf-ptype="general">이복진 기자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세계일보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여경래 셰프, '흑백요리사' 탈락에 "통쾌했다"…이유는 11-04 다음 정지선, "내겐 명품백 같은 존재" 술 1000여 병 꽉꽉 채운 술장 공개 ('4인용식탁') 11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