개그맨 이동윤 연루 ‘250억원 자동차 리스 사기’ 일당 불구속 송치 작성일 11-04 184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zz2e3WQ0xO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qocheVsdxs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개그맨 이동윤이 연루된 249억 폰지 사기 일당이 검찰에 송치됐다. 사진=DB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mbn/20241104205145925vozv.jpg" data-org-width="500" dmcf-mid="7qjIM9rR8I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mbn/20241104205145925vozv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개그맨 이동윤이 연루된 249억 폰지 사기 일당이 검찰에 송치됐다. 사진=DB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B79RFyP3Qm" dmcf-ptype="general">개그맨 이동윤이 연루된 249억 폰지 사기 일당이 검찰에 송치됐다.</p> <p dmcf-pid="bqVd0YxpPr" dmcf-ptype="general">서울 서초경찰서는 중고 자동차 판매 회사 대표 A씨와 개그맨 이동윤 등 일당 40명이 사기 혐의로 지난달 31일 서울중앙지검에 불구속 송치됐다고 4일 밝혔다.</p> <p dmcf-pid="KEOGaMTN6w" dmcf-ptype="general">이들은 고객과 자동차 리스 계약을 맺는 과정에서 피해자 796명으로부터 받은 보증금 249억 원을 가로채고 잠적한 혐의를 받는다.</p> <p dmcf-pid="9rhZAdYc6D" dmcf-ptype="general">유명 연예인을 고용해 원금을 돌려준다는 약속을 한 뒤, 실제로는 다음 투자자의 돈으로 기존 보증금을 돌려막는 일명 ‘폰지 사기’ 형태의 사업 운영을 해왔다. 특히 대중에 얼굴이 알려진 개그맨 이동윤을 전면에 내세워 피해자를 끌어모은 것으로 전해졌다.</p> <p dmcf-pid="2uKMtT6F6E" dmcf-ptype="general">이동윤은 지난해 12월 해당 사건이 알려지자, 유튜브 채널 ‘차나두’를 통해 “중고차 관련 일을 하지 않아서 회사에 이런 시스템이 있다고 했고 듣다 보니 그런가 보다 했다. 사기라는 생각을 하지 못했다”며 사과했다.</p> <p dmcf-pid="VITFDLZwPk" dmcf-ptype="general">또한 그는 지난 2월 방송된 MBC ‘실화탐사대’에 직접 출연해 “제가 핵심 이사였다는 말이 나오는데 직함 이런 거 필요 없다고 했지만, 명함이 있어야 하지 않을까라고 해서 직함만 이사가 생긴 거다. 회사의 전반적인 수익 구조나 제가 알 수 있는 부분이 없다”며 “고객님들에게 너무나 죄송스러운 마음이다”고 또 한 번 사과했다.</p> <p dmcf-pid="fvHuOj3IQc" dmcf-ptype="general">[MBN스타 박소진 기자 mkculture@mkculture.com]</p> <p dmcf-pid="4yZzCcph6A" dmcf-ptype="general">< Copyright ⓒ <span>MBN(www.mbn.co.kr)</span>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>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MBN. 무단전재,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미모의 신예 강예슬, 4일 신곡 디지털 음원 ‘러브 송(Love Song)’발매 11-04 다음 “시스템 몰랐다”…이동윤, 250억 폰지 사기 혐의로 불구속 송치 11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