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4인용 식탁' 정지선 "유학 후 한국서 이력서 안 받아줘, 여경래 인맥으로 취업" 작성일 11-04 147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B3OCR2meW1"> <div dmcf-pid="brMe3WQ0y5" dmcf-ptype="general"> [스타뉴스 | 최혜진 기자] </div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KCiL7ZdzTZ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/사진=채널A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starnews/20241104205251422wmmr.jpg" data-org-width="560" dmcf-mid="q7V4GI9HTt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starnews/20241104205251422wmmr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/사진=채널A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dmcf-pid="9hnoz5JqCX" dmcf-ptype="general"> '절친 토큐멘터리 - 4인용식탁' 정지선 셰프가 여경래 셰프 도움 덕에 한국에서 취업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. </div> <p dmcf-pid="2IJnuXe7vH" dmcf-ptype="general">4일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'4인용 식탁'에서는 여성 중식 셰프 정지선이 출연했다. 그는 어려웠던 시절 힘이 되어준 여경래 셰프, 개그맨 정준하, 가수 별을 초대해 특별한 식탁을 준비했다.</p> <p dmcf-pid="VCiL7ZdzhG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정지선 셰프는 과거 중식을 공부하기 위해 유학을 떠난 후 한국으로 돌아왔지만, 취업이 쉽지 않았다고 밝혔다. 특히 그는 업계에 여성 셰프가 드물어 이력서조차 받아주지 않았다고 밝혔다. </p> <p dmcf-pid="fhnoz5JqWY" dmcf-ptype="general">이를 들은 여경래 셰프는 "중식에 여자 셰프는 내가 먼저 쓰기 시작했다. 여학생들이 칼질하는 거나 면을 뽑는 등 섬세한 작업을 잘했다"고 말했다. </p> <p dmcf-pid="4yNA90g2CW" dmcf-ptype="general">이에 정지선 셰프는 "내 이력서를 아무도 안 받아줘서 여경래 셰프 인맥으로 취업했다"고 전했다. 여경래 셰프는 "그땐 내 한 마디면 특급 호텔에서 (사람을) 써줬다"며 "말 한마디면 취업이 됐다"고 밝혔다.</p> <p dmcf-pid="8Wjc2paVly" dmcf-ptype="general">최혜진 기자 hj_622@mtstarnews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타뉴스 & starnewskorea.com,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김숙, '캠친자' 클래스...송은희와 텐트 안 사우나 "불 피우다 캠핑 빠져"(김숙티비) 11-04 다음 '돌싱2' 윤남기, 사장 아들 아니었다.."이다은 반성 중" [공식] 11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