정지선 셰프 "취업 후 여자라 무시당해..해고 두려워 임신도 숨겨" (4인용식탁) [별별TV] 작성일 11-04 172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3eYh2paVWn"> <div dmcf-pid="07cLXhVZhi" dmcf-ptype="general"> [스타뉴스 | 최혜진 기자] </div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pzkoZlf5WJ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/사진=채널A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starnews/20241104210052428sbmy.jpg" data-org-width="560" dmcf-mid="FkcLXhVZCL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starnews/20241104210052428sbmy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/사진=채널A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dmcf-pid="UGR4Oj3ISd" dmcf-ptype="general"> '절친 토큐멘터리 - 4인용식탁'에서 정지선 셰프가 해고가 두려워 임신 사실을 숨겼었다고 고백했다. </div> <p dmcf-pid="uHe8IA0Cle" dmcf-ptype="general">4일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'4인용 식탁'에서는 여성 중식 셰프 정지선이 출연했다. 그는 어려웠던 시절 힘이 되어준 여경래 셰프, 개그맨 정준하, 가수 별을 초대해 특별한 식탁을 준비했다.</p> <p dmcf-pid="7Xd6CcphWR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정지선 셰프는 한국에서 어렵게 취직한 곳에서 여성이라는 이유로 무시당했다고 밝혔다. 그는 "너무 무시하더라. '어차피 애 낳으면 못 할 거라면서'라고 무시했다"고 털어놨다. </p> <p dmcf-pid="zVOkpGMUWM" dmcf-ptype="general">정지선 셰프는 직장 내 텃세와 차별 속에서 해고에 대한 불안감도 느꼈다고 고백했다. </p> <p dmcf-pid="qfIEUHRuWx" dmcf-ptype="general">그는 "손가락이 면기(면 뽑는 기계)에 들어가서 30바늘을 꿰맸다. 그땐 아픈 것도 못 느꼈다. 죄송함이 더 컸다. 빈공간을 채워야 하는 것 때문에 죄송했다. 또 취업했는데 잘리면 어떡하지 싶었다"고 말했다. </p> <p dmcf-pid="B4CDuXe7hQ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"다쳤을 때 두 달 쉬라고 했는데 한 달 만에 복귀했다. 잘릴까 봐 초조했다"며 "나이가 많은데, 유학 경력도 인정해주지 않았다. 다쳐도 참았다"고 덧붙였다. </p> <p dmcf-pid="bbwNtT6FhP" dmcf-ptype="general">또한 정지선 셰프는 임신 사실도 숨겼다고 밝혔다. 그는 "임신한 거를 알리면 일을 잃을까 봐 처음에 숨겼다. 임신 4~5개월쯤에는 요리 대회도 나갔다. 할 수 있는데 '힘드니까 하지 마'라는 말이 싫었다"며 "(또 사람들이 임신을) 알게 됐을 때 잘릴까 봐 불안했다"고 전했다. </p> <p dmcf-pid="KKrjFyP3v6" dmcf-ptype="general">최혜진 기자 hj_622@mtstarnews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타뉴스 & starnewskorea.com,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권소현&권소현의 '공동 태교' 코미디 '딜리버리', 각양각색 캐릭터 예고 11-04 다음 정준하, 매장 월세가 5100만원?…"매출 2억이었는데 폐업" (4인용 식탁) 11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