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영업 28년 정준하 “최고 월세 5100만원, 첫 달 2억 팔아” (4인용식탁) 작성일 11-04 138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bbu4jeWALm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KNnDXhVZMr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채널A ‘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’ 캡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newsen/20241104210338243tyar.jpg" data-org-width="600" dmcf-mid="qR02gxvadO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newsen/20241104210338243tyar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채널A ‘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’ 캡처 </figcaption> </figure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9bu4jeWAiw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채널A ‘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’ 캡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newsen/20241104210338396insp.jpg" data-org-width="600" dmcf-mid="BBu4jeWAns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newsen/20241104210338396insp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채널A ‘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’ 캡처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2VBQEnXDRD" dmcf-ptype="general"> 정준하가 최고 월세 5100만원을 낸 적이 있다고 말했다. </p> <p dmcf-pid="VrchpGMUJE" dmcf-ptype="general">11월 4일 방송된 채널A ‘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’에서는 정지선 셰프가 여경래 셰프, 개그맨 정준하, 가수 별을 초대했다. </p> <p dmcf-pid="f5YpxKwMLk" dmcf-ptype="general">정준하는 “요즘 별명이 강남역 변우석이다. 사진을 하도 많이 찍으니까”라며 횟집 14시간, 닭볶음탕집 24시간을 운영하며 매일 식당에서 손님들과 사진을 찍는다고 근황을 말했다. </p> <p dmcf-pid="4qpVaMTNRc" dmcf-ptype="general">정준하는 개그맨이자 28년차 자영업자로 최고 월세를 5100만원 낸 적이 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. 정지선 셰프도 “어떤 곳이냐”며 깜짝 놀라자 정준하는 “커피숍이었다. 올림픽공원 안에 있는 커피숍이었다”고 답했다. </p> <p dmcf-pid="8lsYbFLKiA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정준하는 “첫 달에 2억 넘게 팔았다. 돈이 많이 남았다. 그랬는데 우면산 무너졌을 때 비가 여름에 40여일이 왔다. 매일 비가 왔다. 올림픽 공원에 사람이 안 들어와서 주말에 매출 2천 나오던 데가 하루 매출 100만원. 벌어놓은 것 겨울에 다 까먹고 해서. 2년 본전 장사하고 나왔다”고 설명했다. </p> <p dmcf-pid="6vIH90g2ij" dmcf-ptype="general">또 정준하는 “예전에는 임대차 보호법이 없어서 권리금 못 받고 쫓겨나기도 했다. 방송에서 할 이야기는 아니지만 1인 시위하고 싶고 그랬다. 다시 요식업하면 사람이 아니라고 결심하고 그랬는데 외국 나가서 새로운 걸 보고 오면 응용해야지 싶지 않냐. 심장이 벌렁벌렁한다”고 요식업 꿈을 접을 수 없는 이유를 말했다. (사진=채널A ‘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’ 캡처)</p> <p dmcf-pid="PGvt8zc6LN" dmcf-ptype="general">[뉴스엔 유경상 기자]뉴스엔 유경상 yooks@</p> <p dmcf-pid="QqpVaMTNMa" dmcf-ptype="general">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@newsen.com copyrightⓒ 뉴스엔. 무단전재 & 재배포 금지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뉴스엔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김세정, 알고 보니 ‘민폐 금사뼈’… 감기로 촬영 연기 母子 여행에 “나도 갈래!” 11-04 다음 '청설' 노윤서 "키스신 처음… 홍경 많이 떨었다" [인터뷰] 11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