율희, 최민환 상대로 양육권 및 위자료 조정신청 나서 작성일 11-04 143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3wHzdfOJsX"> <div dmcf-pid="0h3VaMTNrH" dmcf-ptype="general"> <div> <br> <div> <br> </div> </div> </div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pl0fNRyjsG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최민환 율희, KBS 제공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JTBC/20241104210248862jhhv.jpg" data-org-width="559" dmcf-mid="FqdEHC2XIZ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JTBC/20241104210248862jhhv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최민환 율희, KBS 제공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dmcf-pid="Ualt8zc6mY" dmcf-ptype="general"> <div> <div> <br> </div> <br> </div> 라붐 출신 율희가 전 남편 최민환을 상대로 양육권 및 위자료 조정신청을 제기했다. <br> <br>한 매체는 4일 법조계 말을 인용해 율희가 서울가정법원에 양육권자 변경 및 위자료, 재산분할 청구에 대한 조정신청을 접수했다고 보도했다. 이날 조정신청이 정식 접수돼 최민환은 아직 관련 소식을 접할 수 없던 상태였다. <br> <br>FT아일랜드 출신 최민환과 율희는 지난해 12월 이혼했다. 결혼 5년 만에 파경을 맞은 것. 당시 최민환 측은 '신중한 고민 끝에 이혼을 결정했다. 세 아이의 양육권은 최민환이 갖기로 합의했다'라고 밝힌 바 있다. <br> <br>율희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이혼 당시 양육권을 포기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에 대해 "이혼할 때 나한테 줄 수 있는 돈이 5000만 원에 양육비 200만 원이라고 했다. 현실적으로 생각하면 네 가족이 살 수 있는 월세를 구할 수 있지만 죽으라는 소리 밖에 안 됐다"라고 말했다. 보다 나은 환경을 위해 삼 남매의 양육권을 포기했다는 입장이었던 것. <br> <br>그랬던 율희가 마음을 돌려 양육권, 위자료, 재산분할 청구에 대한 조정신청을 제기하며 삼 남매 양육권 확보에 나섰다. 앞서 성매매 정황이 의심되는 최민환의 녹취록을 폭로하며 충격을 안겼던 터. 조정신청이 어떤 결론을 맺게 될지 지켜봐야 할 것으로 보인다. <br> <br>황소영 엔터뉴스팀 기자 hwang.soyoung@jtbc.co.kr (콘텐트비즈니스본부) </div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JTBC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로파이(Lo-Fi) 대표 감성 싱어송라이터 ‘케시(keshi)’, 내년 3월 내한공연 11-04 다음 김세정, 알고 보니 ‘민폐 금사뼈’… 감기로 촬영 연기 母子 여행에 “나도 갈래!” 11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