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하늘, 베테랑 박진영도 감탄한 반전의 예능 새내기 작성일 11-04 151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0zLWxKwMOv"> <div dmcf-pid="pfktLPlowS" dmcf-ptype="general"> <div> <br> <div> <br> </div> </div> </div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UPrpNRyjsl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'더 딴따라' 김하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JTBC/20241104211053774yvox.jpg" data-org-width="402" dmcf-mid="3klbwo5rrT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JTBC/20241104211053774yvox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'더 딴따라' 김하늘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dmcf-pid="uQmUjeWADh" dmcf-ptype="general"> <div> <div> <br> </div> <br> </div> 배우 김하늘이 KBS 2TV '더 딴따라'의 재미, 감동, 따뜻함을 안기는 마스터로 등장, 서바이벌 오디션 심사위원으로 활약했다. <br> <br>김하늘은 지난 3일 첫 방송된 '더 딴따라'를 통해 데뷔 첫 예능 도전에 나섰다. 박진영, 차태현, 웬디와 함께 부산과 전주 로컬 라운드에서 참가자들의 숨겨진 끼와 재능을 발굴할 딴따라 마스터로 모습을 드러낸 것. <br> <br>앞서 김하늘은 "이분은 작품마다 다른 분으로 보인다. 엉뚱하고 귀여운 코믹 연기부터 진지하고 가슴 아픈 역할까지 소화하는 연기력을 모든 국민들에게 인정받은 배우"라는 박진영의 소개와 함께 등장했다. 앞으로 함께하게 될 박진영, 차태현과 인사를 나누던 김하늘은 두 사람의 장난스러운 농담에 당황하면서도 웃음을 감추지 못했고, 차태현의 말을 있는 그대로 믿는 순수한 모습으로 베테랑 배우에서 예능 새내기다운 반전 매력을 발휘했다. <br> <br>김하늘이 생각하는 진정한 딴따라는 "평소에는 소극적이더라도 무대에서 서면 딱 변하는 사람"이었다. 이것이 마스터로서 앞으로의 평가 기준이었다. 그는 다양한 끼와 재능을 펼치는 참가자들이 준비한 무대를 바라보면서 입을 다물지 못한 채 감탄을 쏟아내는가 하면, 노래를 들으며 리듬을 타기도, 따스한 눈길과 엄마 미소로 무언의 응원을 보내기도 했다. 무대에 몰입해 다채로운 감탄사와 리액션을 쏟아내 눈길을 끌었다. <br> <br>부산 로컬라운드에서 만난 윤준성 참가자의 '안동역에서'를 듣고 "감정이입을 굉장히 잘한 것 같다. 그래서 슬픔을 더해 서글픈 느낌까지 들었다"라며 다른 마스터들의 공감대까지 자극하는 심사평을 전한 김하늘. 특히 편해준 참가자의 독백 연기를 보며 다른 마스터들과 상반된 호평을 전하던 그는 "이런 연기의 감정을 그렇게 표현하는 게 쉽지 않다. TV 속 장면이라 생각을 하면 너무 감정 연기를 잘했다"라고 용기를 북돋아 준 사려 깊고 따뜻한 심사평으로 훈훈함을 불렀다. 김하늘의 선택만 받은 편해준 참가자가 다른 마스터들의 마음을 돌리기 위해 '노력'을 불렀고 다들 칭찬을 쏟아내고 있을 때 박진영이 김하늘에게 "하늘 씨에게 우리가 못 보는 뭐를 보는 눈이 있는 것 같다"라며 마스터들이 놓친 잠재력을 발견한 김하늘의 능력에 감탄했다. <br> <br>김하늘은 '더 딴따라' 첫 방송만으로도 오랜 경력에서 나오는 노련함에 내공이 더해진 예리한 심사평과 예능감으로 똘똘 뭉쳤다. 작품에서와는 다른 김하늘의 매력을 오롯이 느낄 수 있을 것으로 보여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. <br> <br>황소영 엔터뉴스팀 기자 hwang.soyoung@jtbc.co.kr (콘텐트비즈니스본부) </div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JTBC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4인용식탁' 정준하 "최고 월세 5100만원, 첫 달 매출 2억…2년 만에 폐업" [TV캡처] 11-04 다음 66세 싱글 주병진 집에 아내+아기 용품 포착 왜? “별명이 애엄마” (이젠 사랑) 11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