정준하, "나는 강남역 변우석" 매출 2억 커피숍 폐업했던 사연? ('4인용식탁') [순간포착] 작성일 11-04 138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WDfZXhVZdI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YKSoLPlonO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poctan/20241104210920450coii.jpg" data-org-width="650" dmcf-mid="GoJjNRyjL2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poctan/20241104210920450coii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GaqTvwzTLs" dmcf-ptype="general">[OSEN=김예솔 기자] 정준하가 '강남역 변우석'으로 불리는 사연을 이야기했다. </p> <p dmcf-pid="HDfZXhVZim" dmcf-ptype="general">4일에 방송된 채널A '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' 에서는 중식 여성 스타 셰프 정지선이 가수 별, 개그맨 정준하, 중식 셰프 여경래를 초대한 가운데 정준하가 요식업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. </p> <p dmcf-pid="X2Tagxvadr" dmcf-ptype="general">정준하는 최근 자신이 '강남역 변우석'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. 정준하는 "강남에 가게를 열었는데 사진을 엄청 많이 찍어드린다. 거기서만큼은 내가 변우석"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. 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ZXNV2paViw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poctan/20241104210921900ynml.jpg" data-org-width="650" dmcf-mid="XXMoLPloLK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poctan/20241104210921900ynml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5ipCIA0CdD" dmcf-ptype="general">정준하는 횟집은 14시간, 닭볶음탕 가게는 24시간 운영한다고 말해 주위를 깜짝 놀라게 했다. 정준하는 28년 차 자영업자라고 말했다. 정준하는 "월세를 가장 많이 내본 게 5100만원이다"라고 말했다.</p> <p dmcf-pid="1wg9K3o9JE" dmcf-ptype="general">정준하는 "올림픽 공원안에 있는 커피숍인데 첫 달에 매출이 2억원이었다. 뒷짐 지면서 담배꽁초 줍고 다녔다"라고 말했다. 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tknBq1iBRk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poctan/20241104210924017vppt.jpg" data-org-width="650" dmcf-mid="yWNV2paVJC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poctan/20241104210924017vppt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Fra290g2ec" dmcf-ptype="general">하지만 정준하는 정리해야했던 사연을 이야기했다. 정준하는 2011년 7월을 언급하며 "우면산 무너졌을 때였다. 비가 매일 올 때였다. 올림픽 공원에 사람이 안 왔다. 주말에 매출이 2000만원씩 팔던 곳인데 100만원이 되더라. 2년 장사하다가 본전만 하고 나왔다"라고 말했다. </p> <p dmcf-pid="3XlLn6hLLA" dmcf-ptype="general">정준하는 "권리금도 못 받고 쫓겨나기도 했다. 1인 시위라도 하고 싶었다"라며 "다시 요식업 하면 사람이 아니라고 생각했다. 근데 외국에서 사업 아이템을 발견하면 심장이 벌렁벌렁한다"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. <br>/hoisoly@osen.co.kr<br>[사진 : 채널A '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' 방송캡쳐]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OSEN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정지선 셰프, 올해 둘째 유산 "마흔 넘어 생긴 아이..숨 안 쉬어 충격" [4인용식탁] [★밤TView] 11-04 다음 '4인용식탁' 정준하 "최고 월세 5100만원, 첫 달 매출 2억…2년 만에 폐업" [TV캡처] 11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