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TVis] 정준하, 자영업 매출 어마어마했네 “첫달 매출 2억·최고 월세 5100만원” (‘4인용 식탁’) 작성일 11-04 144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QFgUC5JqNC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x9s4ZBEQaI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=채널A 예능 ‘절친 토큐멘터리 – 4인용식탁’ 캡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ilgansports/20241104212011572lhgn.png" data-org-width="500" dmcf-mid="PRuwQNFOjh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ilgansports/20241104212011572lhgn.pn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=채널A 예능 ‘절친 토큐멘터리 – 4인용식탁’ 캡처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dmcf-pid="ygFAfnXDaO" dmcf-ptype="general"> <br>방송인 정준하가 월 매출 2억을 찍으며 성업하던 커피숍을 언급했다. <br> <br>4일 방송된 채널A 예능 ‘절친 토큐멘터리 – 4인용식탁’에서는 중식 여성 스타 셰프 1호 정지선이 출연해 인생사를 들려줬다. 초대 게스트로 여경래 셰프와 정준하, 별이 등장했다. <br> <br>이날 정준하는 “요즘 별명이 강남역 변우석이다. 사진을 하도 많이 찍으니까”라며 운영하는 횟집과 닭볶음탕집 근황을 밝혔다. <br> <br>어느덧 자영업 28년 차라고 밝힌 정준하는 “가장 많이 낸 월세가 5100만원이다. 커피숍인데 올림픽 공원 안에 있었다”라며 “첫달에 2억 넘게 팔기도 했다. 월세를 내고도 돈이 남았다”라고 말했다. <br> <br>그러나 해당 가게는 폐업하게 됐다. 정준하는 “우면산 무너졌을 때 비가 여름에 40여 일이 매일같이 왔다”라며 “올림픽 공원에 사람이 안 들어와서 주말에 매출 2천 나오던 데가 하루 매출 100만원, 벌어놓은 것 겨울에 다 까먹고 해서 2년 본전 장사하고 나왔다”라고 씁쓸해했다. <br> <br>그러면서 그는 “예전에는 임대차 보호법이 없어서 권리금 못 받고 쫓겨나기도 했다. 방송에서 할 이야기는 아니지만 1인 시위하고 싶고 그랬다”라며 “다시 요식업하면 사람이 아니라고 결심하기도 했는데 외국 나가서 새로운 걸 보고 오면 응용해야지 싶지 않냐. 심장이 벌렁벌렁한다”고 꾸준히 자영업을 이어오고 있는 이유를 덧붙였다. <br> <br>이주인 기자 juin27@edaily.co.kr </div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일간스포츠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고양 소노, 2연패 탈출…DB, 졸전 끝에 6연패 11-04 다음 박소현 "마지막 연애는 20년 전, 결혼 경험 없는 또래 남친 원해"('이젠 사랑할 수') 11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