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美 팝 음악계 전설' 퀸시 존스 별세..향년 91세 작성일 11-04 189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PMEk4LZwyJ"> <div dmcf-pid="QMEk4LZwWd" dmcf-ptype="general"> [스타뉴스 | 김노을 기자] </div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xRDE8o5rCe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퀸시 존스 /사진=스타뉴스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starnews/20241104213345457irro.jpg" data-org-width="413" dmcf-mid="6vuUIZdzli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starnews/20241104213345457irro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퀸시 존스 /사진=스타뉴스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dmcf-pid="yIt1DyP3hR" dmcf-ptype="general"> 미국 대중음악계 거장 퀸시 존스(Quincy Jones)가 별세했다. 향년 91세. </div> <p dmcf-pid="WCFtwWQ0lM" dmcf-ptype="general">3일(현지시간) 퀸시 존스의 가족은 성명서를 통해 "오늘 밤, 충만하지만 비통한 마음으로 퀸시 존스의 사망 소식을 전한다"고 밝혔다.</p> <p dmcf-pid="Yh3FrYxpSx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"가족에게는 엄청난 상실감을 느끼게 할 일이지만 우리는 그가 살았던 위대한 삶을 축하하며 그와 같은 사람이 다시는 없을 거라는 사실을 알고 있다"고 전했다.</p> <p dmcf-pid="G068ZBEQvQ" dmcf-ptype="general">같은 날 AP 통신 등 외신 역시 퀸시 존스가 미국 로스앤젤레스(LA) 자택에서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숨을 거뒀다고 보도했다.</p> <p dmcf-pid="HpP65bDxSP" dmcf-ptype="general">1933년 미국 시카고에서 태어난 퀸시 존스는 미국 팝음악의 살아있는 전설로 불리며, 생전 그래미상만 28회 수상했다.</p> <p dmcf-pid="XUQP1KwMC6" dmcf-ptype="general">그는 1958년 프랭크 시나트라를 만나 1984년 그의 마지막 앨범 'LA 이즈 마이 레이디'(LA Is My Lady)까지 함께 작업했다. 이후 클리퍼드 브라운, 듀크 엘링턴 등 여러 재즈 아티스트의 앨범을 제작하며 명성을 쌓았다.</p> <p dmcf-pid="ZxkcfnXDh8" dmcf-ptype="general">뿐만 아니라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의 명반 '오프 더 월'(Off The Wall), '스릴러'(Thriller), '배드'(Bad) 등을 프로듀싱해 국내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았다.</p> <p dmcf-pid="5MEk4LZwT4" dmcf-ptype="general">또한 아프리카 구호를 위한 곡 '위 아 더 월드'(We Are The World)가 포함된 '유에스에이 포 아프리카'(USA for Africa) 등도 프로듀싱하며 기념비적인 히트 앨범들을 다수 남겼다.</p> <p dmcf-pid="1RDE8o5rWf" dmcf-ptype="general">김노을 기자 star@mtstarnews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타뉴스 & starnewskorea.com,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정지선, "여경래 셰프 인맥으로 취업" 여성 셰프로 차별받았던 과거 ('4인용식탁') [종합] 11-04 다음 공장문 닫았다더니? 이지혜 "셋째 임신 도전"..인공수정 결과는? [종합] 11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