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야외녹음실’, 벤 ‘바보야’ 압도적 ‘귀호강 라이브’ 최초 공개 작성일 11-04 144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WIKtwWQ0ET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YRTD6g1mOv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카카오엔터테인먼트 제공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sportskhan/20241104213223554qxof.jpg" data-org-width="700" dmcf-mid="yHDi7PloIy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sportskhan/20241104213223554qxof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제공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GnHORcphIS" dmcf-ptype="general"><br><br>가수 벤이 리메이크한 ‘바보야’의 압도적 ‘귀호강 라이브’를 최초로 공개하며, 늦가을 음악 리스너들을 이별 감성으로 흠뻑 적신다.<br><br>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지난 3일 발매된 ‘프로젝트 체인지’의 세 번째 음원인 벤의 ‘바보야’를 오는 5일(화) 글로벌 대표 K팝 미디어 1theK(원더케이)가 제작하는 ‘야외녹음실’에서 라이브로 첫선을 보인다고 밝혔다.<br><br>프로젝트 체인지는 시대와 장르를 뛰어넘어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노래를 재해석해 선보이는 음원 제작 프로젝트. 벤의 압도적인 가창 스킬로 리메이크한 ‘바보야’는 발매되자마자 멜론 등 각종 음원차트 상위권에 안착, 이번 늦가을 내내 팬들의 플레이리스트를 채울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.<br><br>이날 공개되는 ‘야외녹음실’에서 벤은 청아하고 밀도있는 특유의 음색, 폭발적인 가창력과 고음으로 쓸쓸한 이별 감성을 고스란히 담아내며 황홀한 라이브 무대를 선보일 계획이다. ‘이별곡 장인’, ‘발라드 여제’로 불려 온 자신의 수식어를 다시금 입증한 벤은 흠잡을 데 없는 완벽한 라이브로 또 한 번 감탄을 자아낼 예정. 발매 직후 원곡보다 네 키를 높인 편곡으로도 완벽하게 고음을 소화해 화제를 낳고 있는 가운데, 라이브에서도 고음의 후렴구를 매끄럽게 소화하는 것은 물론 호소력 짙은 보컬과 감성으로 단숨에 리스너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전망이다.<br><br>늦은 밤 헤어진 연인의 집 앞에서 홀로 기다리는 듯, 쓸쓸한 모습으로 라이브하는 벤의 모습이 늦가을 야외의 차가운 공기와 어우러져 리스너들의 이별 감성을 자극할 예정. 마치 한 편의 이별 영화를 보는 듯한 감각적 영상미가 벤의 생동감 있는 라이브와 어우러져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.<br><br>벤은 ‘야외녹음실’ 외에도 다양한 라이브 콘텐츠를 연달아 공개해 팬들의 보고 듣는 즐거움을 충족시킨다는 계획이다. 앞서 SNS에서 깜짝 라이브를 공개한 데 이어 녹음실 등 다양한 공간에서 벤의 매력을 담아낸 무결점 라이브 영상을 다채롭게 선보이고 있다.<br><br>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그간 프로젝트 체인지를 통해 폴 블랑코가 부른 박화요비의 ‘그런 일은’, 권은비가 부른 인디고의 ‘여름아 부탁해’ 등을 재해석해 선보여왔으며, 이번에 벤이 가창한 허각의 ‘바보야’가 세 번째 곡이다.<br><br>힙합 뮤지션이 발라드곡을 리메이크하고, 여성 가수가 남성 가수의 노래를 부르는 등 새로운 시도와 해석으로 색다른 리메이크곡들을 잇달아 선보여 음악 팬들의 폭넓은 사랑을 받고 있다.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이 외에도 컬래버 음원 프로젝트 ‘프로젝트 컬러즈’, 명곡 리메이크 릴레이 등 다양한 신규 음원 제작 프로젝트를 통해, K팝 아티스트의 새로운 매력을 발굴하고 K팝 장르 다양화에도 기여하고 있다.<br><br>손봉석 기자 paulsohn@kyunghyang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경향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정지선 셰프 "올해 초 둘째 유산, 스케줄 때문에 수술도 이틀 미뤘다" ('4인용식탁')[종합] 11-04 다음 ‘철가방 요리사’ 임태훈 “방송 이미지와 주방서 성격 달라” 고민 토로 (‘물어보살’) 11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