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완섭 환경부 장관 "RE100과 무탄소에너지(CFE)는 조화롭게 해야” 작성일 11-04 212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strong class="summary_view" data-translation="true">"일회용 컵 보증금제는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자는 것…전국확대 아냐”</strong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9XfmcS417T"> <p dmcf-pid="2gT4bRyjzv" dmcf-ptype="general">(지디넷코리아=주문정 기자)김완섭 환경부 장관은 7일 “RE100과 무탄소에너지(CFE)는 조화롭게 해야 한다”고 말했다.</p> <p dmcf-pid="V2N1Yuj4zS" dmcf-ptype="general">김 장관은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출입기자 간담회에서 “CFE와 RE100 중 어느 쪽에 방점을 두느냐고 (질문)했는데, 한쪽을 딱 손들기 보다는 수출기업은 RE100 공급망에 들어갈 필요성이 있어서 준비해서 자생적으로 나가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”며 “RE100으로 할 수 없는 것 있으면 CFE를 통해서 온실가스를 감축해나가면서 기업이 필요한 에너지를 쓸 수 있는 장점이 있기 때문에 조화롭게 해야 한다”며 이같이 말했다.</p> <p dmcf-pid="fFQhrYxpzl" dmcf-ptype="general">김 장관은 “재생에너지는 환경부 뿐만 아니라 경제부처에서도 늘려야 한다는 데는 이견이 없다”며 “많이 보급되는 인프라가 깔릴수록 (재생에너지) 단가가 떨어지고 실제 기업이 활동하는 도움이 될 수 있기 때문에 경제부처와 (재생에너지 확대를) 얘기하고 있다”고 덧붙였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4Z0LRcph3h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김완섭 환경부 장관이 4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출입기자 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.(사진=환경부)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ZDNetKorea/20241104213546794nkof.jpg" data-org-width="639" dmcf-mid="KCbkgOKGUy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ZDNetKorea/20241104213546794nkof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김완섭 환경부 장관이 4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출입기자 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.(사진=환경부)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8qVrAlf5pC" dmcf-ptype="general">김 장관은 일회용 컵 보증금제와 관련해 “과연 자율 시행이라 표현하는 게 맞는 건지, 강제로 국민에게 획일적으로 전국에서 똑같이 하는 것은 제가 최선이 아니라고 생각해서 안 하는 건지, 사실 동전의 양면”이라면서 “지킬 수 없는 획일적인 방법을 강제로 동시에 시키는 건 정부가 할 일이 아니라고 생각한다”고 밝혔다.</p> <p dmcf-pid="65poekUl3I" dmcf-ptype="general">김 장관은 이어 “일회용 컵 보증금제 일괄 전국확대를 하지 않겠다는 것이지 보증금제 디자인이나 개념 자체를 100% 부정한다는 것이 아니다”며 “일회용 컵 보증금제를 비롯해 다회용기 전환 등을 고민하고 있다”고 말했다.</p> <p dmcf-pid="P2PCwWQ0zO" dmcf-ptype="general">김 장관은 “(일회용 컵 보증금제의) 목적은 일회용 컵 사용을 줄이자는 것이지 보증금제를 전국에 확대하는 게 아니다”고 강조했다.</p> <p dmcf-pid="Q4MSsHRu3s" dmcf-ptype="general">김 장관은 “일회용 컵 보증금제에 적극적인 지자체는 제주도”라며 “제주도와 함께 환경부가 공모하는 도시 사업에 응모하는 지자체를 컨택해서 일회용 컵을 줄이는 데 필요한 사항을 지원할 것”이라고 말했다.</p> <p dmcf-pid="xuKEaI9H0m" dmcf-ptype="general">주문정 기자(mjjoo@zdnet.co.kr)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지디넷코리아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KOHA, ‘신한 SOL페이 24-25 핸드볼 H리그’ 미디어데이 개최 11-04 다음 이윤진, 이범수와 이혼소송 중 안타까운 근황..건강이상에 ‘밤일’ 가짜뉴스까지[종합] 11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