코미디언 이동윤, 250억 '폰지 사기' 혐의로 불구속 송치 작성일 11-04 162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2Cyft9rRir"> <p dmcf-pid="Vks7ypaViw" dmcf-ptype="general">코미디언 이동윤이 250억 '폰지 사기'에 연루돼 검찰에 송치됐다. 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fPdvjhVZiD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iMBC 연예뉴스 사진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iMBC/20241104214839391enzj.png" data-org-width="1730" dmcf-mid="9vVDRcphim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iMBC/20241104214839391enzj.pn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iMBC 연예뉴스 사진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4RLYET6FnE" dmcf-ptype="general">4일 서울 서초경찰서는 지난달 31일 중고 자동차 판매 회사 A사 대표과 코미디언 이동윤 등 40명을 사기 등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. </p> <p dmcf-pid="88RlaI9HMk" dmcf-ptype="general">이들은 고객과 자동차 리스 계약을 맺는 과정에서 피해자 797명으로부터 받은 보증금 249억 원을 돌려주지 않고 잠적한 혐의를 받고 있다. </p> <p dmcf-pid="6LA1OXe7dc" dmcf-ptype="general">A사는 유명 연예인을 고용해 원금을 돌려준다는 약속을 한 뒤, 실제로는 다음 투자자의 돈으로 기존 보증금을 돌려 막는 일명 '폰지 사기' 형태의 사업 운영을 해왔으며 2010년 설립, 전국 각지에 지점을 둔 대형 업체로 알려졌다. 2017년부터 소유 자동차를 고객이 매월 일정 금액만 내면 계약 기간에 빌려 탈 수 있도록 하는 오토리스 사업을 병행하는 과정에서 이동윤을 전면으로 내세워 홍보했다. 이에 매출이 2015년 2억 원에서 2019년 208억 원으로 급성장했다. </p> <div dmcf-pid="P4MhgOKGeA" dmcf-ptype="general"> 이동윤은 지난해 해당 사건이 알려지자 방송과 유튜브 등에 출연해 "이런 판매 방식이 있나 보다고 여겼다"고 하며 "저를 믿고 계약해 주신 분들께 너무 죄송하다. 회사의 전반적인 수익 구조나 차량에 대해서 잘 몰랐다"고 해명한 바 있다. <p>iMBC연예 백아영 | 사진출처 유튜브</p> </div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MBC연예. 무단전재 및 재배포, AI학습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‘경북의 미학(Aesthetics of Gyeongbuk)’ 경북 홍보대사 이혜정 요리연구가와 함께 경북의 미(美) 담아 11-04 다음 카이, 마이크 없이 오롯이 피아노와 목소리만으로 일본 사로잡다 11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